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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961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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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0 2020.03.22SBS961회65분
▶리트리버 대가족



우리 사전에 브레이크란 없다~! 다시 만난 일곱 리트리버, 3개월의 시간동안
3배로 커진 남다른 사고 스케일이 지금, 눈앞에 펼쳐집니다!




훌쩍 다가온 봄기운을 느낄 새도 없이 바쁜 이곳! 입구부터 시끌~시끌~
일곱 마리 리트리버의 대부이자 음악감독인 임하영씨 댁을 다시 찾았는데~
오랜만에 만난 제작진이 반가운지 한층 더 격한 환영인사를 해주는 녀석들!
그런데...사남매는 어디...? 누가 누구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커진
덩치만큼 사고 스케일도 커졌다고?! 떴다~ 하면 비상사태! 지나간 자리는
흔적을 남겨줘야 하는 법! 브레이크 없는 사고에 육아 스킬 뽐냈던 엄마
<별이>는 두 손 두 발 다 들고 포기할 정도! 몰려다니며 집을 엉망으로
만드는 건 기본, 아빠 <써니>를 졸졸 따라다니며 못살게 구는 불효견들!
이제는 눈높이까지 커버린 녀석들 등살에 밀려 우울감에 빠져버린 아빠
<써니>를 위해 군기반장 첫째 형이 준비한 특별 식단은 물론, 기 살리기
프로젝트도 진행 한다는데...과연 결과는~?







▶알파카 파카



이제는 완연한 봄! 두꺼운 파카는 벗고, 귀여운 알파카를 보자! 알파카
<파카>와 지극정성 두 남자의 동거 생활이, 지금 공개됩니다!




무언가를 보곤 서둘러 카메라를 꺼내드는 사람들! 녀석이 떴다하면 무수히
많은 사진의 요청이...! 도도한 걸음걸이와 귀여운 얼굴로, 발이 닿는 곳마다
레드카펫으로 만들어버리는 녀석의 정체는 바로~ 귀여움의 대명사 알파카
<파카>라고! 저~ 멀리 호주에서 건너와 두 남자와 함께 살고 있는 <파카>!
동거인이자 단짝친구 병훈씨와 국현씨는 반려 알파카 <파카>를 위해
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데~ 파카가 돌아다니기 좋게 집 바닥 전체를
장판 대신 멍석으로 바꾸는가 하면, 알파카 관련 외국
자료를 밤~새 탐독하고, 초원에서 살던 <파카>를 위한 <파카> 맞춤형
방을 만들어주기까지! 알파카 <파카>와 지극정성 두 남자의 기막힌 동거가,
지금 공개됩니다!







▶내 친구 빌



아저씨를 보자 반가워 어쩔 줄 모르는 리액션! 누가 봐도 주인상봉인데
견주가 아니라고?! 어느 날, 갑자기 주말농장에 불시착한 수상한 보더콜리
<빌>의 정체는?!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추운 겨울~ 애견 운동장에 핵인싸 보더콜리가
난입했다는데! 애견 운동장이 마치 자신의 집이라도 되는 양 지나가는
개들에 막무가내 인사는 기본~ 싫다고 밀어내도 주눅은커녕 간식까지
빼앗아가는 대담한 녀석! 바로 <빌>이다. 애견 운동장의 주인犬인가 했더니~
그것도 아니라는데~ 대체 <빌>의 정체가 뭔지 뒤를 쫓던 그때! 아늑한
보금자리는 물론, 추운 날씨 속 식지 말라는 따뜻한 배려의 발열 물그릇까지!
진짜 주인을 찾았나 싶던 그 순간! ‘어느 날 갑자기 나한테 온 거죠’라는
아저씨의 말! 갑자기 나타난 수상한 보더콜리 <빌>과, 그런 <빌>이
반가우면서도 어딘가 석연치 않은 아저씨! 과연 <빌>의 정체는 무엇일지~
잠시 후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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