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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발병, 대규모 확산 막을 수 있나? 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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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 2020.02.26MBC3410회3분
코로나 19의 슈퍼전파자로 불린 31번째 확진자가 ‘신천지’ 신자임이 밝혀진 이후, 함께 종교 활동에 참여한 교인들 중 확진자가 대규모 발생. 신천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는데. 이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신천지 종교집단의 전체 명단을 확보해 모든 교인들의 코로나 19 감염증 조사를 개시하기로 했다. 이뿐만 아니라 부산 온천교회에선 23명이 집단 발병했다고 밝혀지면서 집단 발병의 위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국회나 확진 병원 등의 시설이 폐쇄. 또한 아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종교시설 뿐만 아니라 대규모 집회에 대한 불안감은 물론 지역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보육원이나 요양원, 장애인 시설 등 불가피하게 집단생활을 해야 하는 시설들이 위협에 노출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상황. 이에 관련 시설에선 어떠한 대응을 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또한 국내 코로나 19가 심각 상태로 격상됨에 따라 이스라엘과 바레인등 6개국은 한국발 외국인 입국을 금지하고, 모리셔스에서는 한국에서 온 신혼부부가 격리조치 되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나라에서도 25일 정부와 청와대는 대구경북 지역을 봉쇄
조치해 확산을 차단하겠다고 언급했는데. ‘대구 봉쇄’라는 키워드가 퍼지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은 봉쇄조치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최대한의 봉쇄조치' 표현이 지역적 봉쇄를 말하는 것이 아닌, 코로나19의 전파와 확산을 최대한 차단한다는 뜻이라며 발표했다. 이러한 차단 조치가 대규모 집단 발병의 위험을 막을 수 있을 것인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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