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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휴원, 학부모 비상 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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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 2020.02.26MBC3410회3분
2월 25일 오후 4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977명, 사망자 10명. 지난 18일 이후 확진자가 폭증하고 계속해서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전 국민이 큰 충격에 빠졌다. 특히 코로나 확진자들의초기 증상이 대부분 경미했다는 사례들이 전해지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데. 혹시나 하는 불안감에 사람들은 선별진료소로 몰려들고 있다. 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많아지는 동시에 선별진료소를 찾는 사람도 늘었다는데. 서울 영등포구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의 상황도 마찬가지. 확진자 폭증 전과 비교하면 하루 2배 이상 많은 사람들이 선별진료소를 찾는다는데. 이렇다 보니 선별진료소를 지키는 의료진들의 하루도 더욱 바빠진 상황. 전국의 어린이집도 선별진료소 못지않게 비상이 걸렸다. 코로나19 위기 단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전국 곳곳의 어린이집에 휴원령이 떨어졌는데. 서울시의 경우 25일부터 2주간 어린이집 휴원을 결정했다. 맞벌이 가정이나 가정양육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서는 당번 교사를 배치해 긴급보육을 하기로 했는데. 갑작스러운 조치에 맞벌이 가정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 현재 지역 맘카페 중심으로 엄마들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데. 게다가 최근 11살 초등학생부터 시작해 4살 어린이집 원생, 16개월 최연소 감염자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면서 학부모들의 혼란은 더해지고 있는데... 방역 최전선에서 바이러스와 맞서고 있는 선별진료소, 그 생생한 현장과 어린이집 휴원, 어린이 감염자 소식에 대한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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