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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집회 강행, 야외는 감염 안 되나? 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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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 2020.02.24MBC3408회3분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에도 200명 넘게 급증하면서 전국적 확산세에 접어들었다. 국내 확진자는 총 556명 (23일 오후 3시 기준) 사망자 4명. 매 시간 확진자들이 늘면서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특히 확진자가 집중돼있는 대구와 경북 청도 지역은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현재 대구를 비롯한 경북 지역은 시민들의 공포가 커지면서 생필품 사재기가 극성이라는데. 실제로 여러 대형마트에서 쌀과 우유를 포함한 생필품 매대가 텅텅 비어있고, 계산대 앞에 줄 선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상황. 반면, 늘 붐비던 유흥가는 급격히 썰렁해지면서 자영업자들의 근심이 늘고 있는데.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기 시작한 것은 한 종교단체에서 확진자가 나온 후부터다. 이 단체는 교인들 간의 밀접 접촉이 잦은 예배 형식 때문에 내부감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고 하는데, 이 종교단체를 연구하는 전문가에게 특성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또한 교인들의 가족이나 연인 등에게 2차 감염이 되면서 지역사회는 물론, 군대에서까지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 심상치 않은 사태에 서울시는 당분간 도심 집회를 금지했지만 한 보수 단체는 집회를 강행하며 충돌을 빚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을 취재했다. 메르스 때보다 확진자가 2배 이상 많은 상황! 전문가들은 봉쇄전략에서 완화전략으로 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새로운 국면을 맞은 코로나 19에 대응하는 방법과 현장을 <오늘아침 브리핑>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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