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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공기 중 감염 가능성은? 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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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8 2020.02.21MBC3407회2분
바로 어제(20일) 정부는 ‘코로나 19’ 현 상황을 “지역사회 감염 초기 단계”라고 규정했다. 국내 확진 환자 수가 하룻밤 사이 31명이나 늘었는데, 이 가운데 30명은 대구‧경북, 1명은 서울에서 나왔다고. 이로써 20일 오전 9시 기준 전체 확진 환자는 총 82명. 확진 환자가 쏟아져 나오면서 일각에서는 ‘대유행’ 국면에 접어든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그렇다면 대유행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상황과 시기는 언제일까? 또, 대처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이야기 나눠본다. 한편 대구 첫 감염자인 31번 확진 환자가 신천지 집회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집회와 관련된 환자가 20일 기준 23명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왜 이 집회와 관련돼서 확진 환자가 많이 나오고 있는 걸까? 특히 31번 확진 환자의 경우 의료진의 검사 권유를 거부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는데. 또한 국내 첫 어린이 확진 환자는 20번 확진 환자의 딸이자 15번 확진자의 조카로 파악. 15번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 자가격리 상태에서 격리 수칙을 어기고 20번 환자와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질병 당국은 자가격리 수칙 위반 논란과 관련된 법리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코로나 19 감염을 막기 위한 일상 속 예방수칙을 확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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