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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지역 사회 감염 초비상 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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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 2020.02.20MBC3406회4분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 19’ 발생 30일 만에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고 공식
선언했다. 해외여행 이력이 없는 확진자뿐만 아니라 확진자와 접촉하지 않은 환자들까지 감염됐기 때문인데. 게다가 19일, 하루 만에 2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 이로써 기존 환자 31명을 포함해 국내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총 51명으로 늘어났다. 그런데 추가 확진된 20명의 감염자 중 대구?경북 지역에서만 18명이 나왔을 뿐만 아니라, 대구 지역 첫 확진자인 31번째 감염자와 연관된 환자 수만 15명이라는데. 병원에서 접촉한 것으로 확인된 1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14명은 같은 교회의 신도들. 이에 대구시에선 19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재난 비상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또한 ‘31번째 확진자’를 포함해 총 15명의 환자가 다녀간 교회는 당분간 역학조사와 방역 조치를 위해 폐쇄를 결정했는데. 슈퍼전파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31번째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따라가 보고,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상황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부터 대구 병원들의 현재 상황, 또 ‘지역사회 감염’과 관련한 내용까지 <오늘 아침>에서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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