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TV

수동 재생버튼
연속재생
ON으로 설정 시 다음회차가 자동으로 연속재생 됩니다.

TV 동물농장 956회 전체 관람가

조회수 561 2020.02.09SBS956회66분
▶한의원 띨띨이



너는 수의사와 사니? 나는 한의사랑 산다!
동네 개들의 대통령 한의원 원장님과~ 한의원에 눌러앉은 동네 개
<띨띨이>! 그리고 말썽쟁이 <띨띨이>가 못마땅하기만 한 아내분의
삼각관계! 과연 그 결말은!?




동물농장 특별기획 <나는 수의사와 산다>가 이어지고 있는 이때!
홀로 <나는 한의사와 산다>를 찍고 있는 견공이 있었으니~ 어느 날
한의원에 눌러앉은 <띨띨이>가 그 주인공! 이미 유별난 개 사랑으로
동네 개들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한의원 원장님은, 운명처럼 나타난
<띨띨이>에게 사랑을 퍼주고 계신다는데~ 한방 마사지와 한방 목욕을
제공하는 건 기본! <띨띨이>와 노느라 진료를 미루기까지! 그 모습을
지켜보는 아내분은 속이 터진다 터져~ 그런 속도 모르고, 시도 때도
없이 한의원에 침입! 자기 세상인 마냥 말썽을 부리는 <띨띨이>!
그런데,, 촬영 중 발생한 놀라운 사건으로! <띨띨이>에 대한 아내분의
마음이 180도 바뀌었다는데~ <띨띨이>를 <똘똘이>로 불리게 한 그
사건의 정체가, 지금 공개됩니다!








▶뻔뻔한 고양이 뻔이



문 열어달라옹~ 나를 키워달라옹~~!! 자꾸만 우리 집 고양이인 척
뻔뻔~하게 무단침입을 시도하는 <뻔이>, 너 대체 정체가 뭐냥?!




이번 사연의 주인공은~ 스토커의 계속되는 주거침입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경기도 안산의 한 가족! 별안간 모습을 보인 이후부터
하루가 멀다하고 이들의 뒤를 쫓고 있다는 지독한 스토킹의 범인은
바로,, 뻔~질나게 이 집을 드나드는 고양이 한 마리였다!! 문을 꼭
닫아놓으면 열어달라고 울고 보채며 농성하는 것은 기본이요~
조그만 틈새라도 포착했다 하면 악착같이 몸을 욱여넣는 녀석에게,
가족들은 <뻔이>라는 찰떡같은 이름도 지어 줬다는데,, 단순히 집을
드나드는 것뿐만이 아니라 가족들에게는 애교 만점! 워낙 친화력 좋은
녀석이다 보니~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딱! 이 집의 고양이라고 생각할
정도라고,, 상황이 상황인지라 아주머니도 마음의 문을 열고 한
가족으로 받아들일 생각도 했었다는데, <뻔이>는 대체 어쩌다가 그런
황금 같은 기회를 날려버리고~ 호시탐탐 이 집 문 열릴 기회만 엿보는
애물단지 신세를 벗어나지 못한 것일지! 지금까지 이런 밀당의 고수는
없었다, 뻔뻔력도 친화력도 100으로 완전무장한 <뻔이>의 기막힌
길바닥 스토리를 지금 공개합니다!








▶나는 수의사와 산다 4



[반려동물 ? 수의사] 생사의 기로에 놓인, 아프고 고통 받는 동물들의
한 줄기 빛! 수의사들!!

그들에게 반려동물은 어떤 의미일까?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반려동물과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반려동물의 한 줄기 빛! 수의사, 그리고 그들과 함께 사는 반려동물
이야기! 오늘의 주인공은~ 들어는 봤나?! 대동물 수의사! 반려동물에겐
반려동물 수의사가 있는 것처럼, 농가에 사는 가축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게 바로 대동물 수의사! 작은 시골 동네에 혜성처럼 나타난
슈퍼맨~ 권환흥 수의사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보통의 수의사와는
다르게 산 넘어 축사까지~ 현장으로 직접 출동하는 일이
대부분이라는 대동물 수의사. 그런 그의 곁에는 늘 같이 다니는
친구가 있다! 지난 6년 동안 늘 권환흥 수의사와 함께 다니며 마을의
인기 스타로 급부상한 반려견 <토미>! 바늘 가는 곳에 실이 빠질쏘냐!
늘 곁을 지키며 이제는 공식 껌딱지로 거듭났다고~
사실, <토미>에게는 분리 불안이 있어 혼자 둘 수 없다는데….
혼자 남겨지면 180도 변해버리는 탓에 권환흥 수의사의 걱정도 늘어만
가고… 수의사, 그리고 그들이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의 이야기!
동물농장 특별기획 <나는 수의사와 산다> 권환흥 수의사와 <토미>의
일상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