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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955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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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70 2020.02.02SBS955회64분
▶이상한 천재견 <순심이>

천재견인가 민폐견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2% 남다른 천재성의 <순심이>는 민폐를 넘어 완벽한 천재견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자신의 반려견 때문에 고민이라는 제보자!
무슨 일인고 찾아가 보니~ 도착한 미용실에서 마주한 건 문 열어주는 개?!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모두가 놀란 그때! 이게 다가 아니다~
자칭 미용실의 열혈 매니저<순심이>의 취미는 미용실 일손 돕기!
특기는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필요한 물건 준비하기~
<순심이>의 일상을 살펴보니 손님이 오면 문 자동 개폐 서비스는 기본이요~
자리에 앉을 때까지 에스코트에, 마음을 녹이는 애교까지!
일등 직원이 아닐 수 없다~! 이때 갑자기 주인아저씨의 짜증 섞인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그 이유가 한사코 거절하는데도 자꾸만 수건을 가져다주는 <순심이>라고?!
지금까지 보여준 천재 같은 행동은 어디 갔는지~
자꾸만 시키지도 않은 일을 자처하며 사고를 치는 <순심이> 때문에
평화롭던 가게는 난장판으로 변해버렸는데,,
천재견와 민폐견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 중인 <순심이>는
과연 미용실의 1등 직원으로 남을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순심이>의 속마음이 지금 밝혀집니다!

▶우리집에 귀신이 산다

보이진 않지만, 분명 여기 뭔가가 있다!
언젠가부터 집안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과 반려묘의 이상행동!
과연, 제보자를 불안에 떨게 한 존재의 정체는!?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추운 날씨 탓에 집에 콕 박혀 등 따수고 배부르게 지내는 게
최고인 요즘! 그런데,, 우리집에 내가 모르는 또 다른 존재가 함께하고 있다면…!?
그날 녀석의 존재를 감지한 후로,, 집에선 단 1초도 마음을 놓을 수 없게 됐다는 제보자!
깊은 밤중에 샹들리에가 흔들려 소리를 내는가 하면,
정수기 위에 멀쩡히 놓여 있던 접시가 추락하고,
반려묘 <비누>와 <루비>는 뜬금없이 공중에 냥냥펀치를 날리곤 한다는데...!?
뭔가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말 없이 허공만 응시할 뿐인 <비누>와 <루비>...!
녀석들이 보이지 않는 존재에 반응할수록, 제보자의 마음은 불안해져만 가는데!
이때! 가정의 평화를 찾아주기 위해 방문한 한 남자! 이분은 혹시, 퇴마사!?
과연 제보자의 저녁 있는 삶을 방해하는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

▶갑자기 엄마 왜 싫개

천사 같은 얼굴로 아주머니를 따르다가도 별안간 맹수로 돌변!
천사견 <몽실이>가 3개월 전부터 기분파 변덕견으로 돌변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번 사연의 주인공은~ 사랑스러운 반려견을 위해서는
산책만큼 중요한 게 없다고 믿으며 <몽실이>와의 산책을 빼먹지 않는다는
이 집의 아주머니! 오늘도 <몽실이>와의 행복한 산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셨는데~
오잉? 갑자기 다른 아주머니가 등장해서 자연~스럽게 <몽실이>를 씻기러 데려간다?!
이 집의 또 다른 견주 분이신가 했더니, 그것도 아니라 그냥 옆집 사시는 아주머니라고?
산책 데려가는 사람 따로~ 씻기는 사람 따로! 뜻하지 않은 철저한 분업이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도 벌써 3개월째! 그 원인이 바로 두 얼굴의 <몽실이>에게 있다는데~
하루 대부분을 <몽실이>와 함께 보내며 의지하고 있다는 아주머니 곁에
껌딱지처럼 달라붙은 녀석이건만, 아주머니가 옷을 입히거나 수건으로 닦아주려고만
하면 180도 돌변! 별안간 맹수가 되어 버린다고,,
이런 이상행동이 갈수록 심해지는데도 도통 그 이유를 짐작할 수가 없으니~
아주머니는 녀석의 기분에 따라 하루에도 몇 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중이라고 하시는데,, 과연 <몽실이>는 오로지 아주머니만을 향한
유난스러운 변덕견 생활을 청산할 수 있을 것인지!
아주머니와 <몽실이> 사이의 살얼음판 같은 이야기를 잠시 후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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