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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954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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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 2020.01.26SBS954회66분
▶아강이와 아지 - 그만 싸우개

견공판 현실 남매?! 평소에는 애교쟁이면서 상남자 <아강이>
오빠한테만 뻔질나게 달려드는 두 얼굴의 <아지>!
대체 너네 뭐가 문제니~?


7년째 이 집에서 아주머니와 함께 동고동락 중이라는 두 견공!
귀여운 것 더하기 귀여운 것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것이라는
우주의 법칙이 있듯, 하얗고 귀여운 <아강이>와 <아지>를
한데 모아놓았으니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고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을 것 같은데,,
그런 이 집에 무슨 근심이 있을꼬~
의문만 커지던 중! 처음 보는 제작진에게 발라당~ 배까지 까 보이는
<아지>와는 달리 제 성깔 맘껏 뽐내며 입질까지 해대는 <아강이>를
보아하니, 그래~ 이 녀석의 까칠함이라면
작은 고민거리 정도 되겠구나 싶던 바로 그때!
별안간 180도 돌변해서 오빠 <아강이>에게 달려드는 <아리>를
떼어놓느라 혼비백산~ 급기야 제작진까지 카메라를 집어 던져가며
둘 사이를 뜯어말려야 했다는데..!
사이 좋~게 붙어 있다가도 조금만 수틀리면 <아강이>를
집중공격하는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아무도 몰랐던 <아리>의 속마음이 지금 밝혀집니다!

▶밤톨이의 수상한 외출

외출하고 싶다~옹! 외출을 요구하며 밤낮없이 1인 시위,
아니 1냥 시위를 펼치는~ 외출중독냥 <밤톨이>!
고양이와의 산책이 불가피한 묘주를 위한 산책 지침이,
지금 공개됩니다!


추~운 날씨 탓에 밖에 나가기도 꺼려지는 요즘
범상치 않은 취미로 주인아저씨를 곤란하게 만드는 고양이가 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외출중독묘 <밤톨이>라고!
제작진이 타고 온 엘리베이터가 열리자,
너무도 익숙하게 탑승하는 <밤톨이>!
외출에 대한 열망으로 <밤톨이>는 이미 문밖에서 들려오는
엘리베이터 작동음과 1층을 알리는 안내멘트까지 알아듣는
경지에 이르렀다는데~
문 앞에서 밤낮없이 울며 외출을 요구하는 <밤톨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녀석과 산책을 떠나는 주인아저씨!
하지만 고양이와의 산책이 일반적이진 않기에,
<밤톨이>와의 산책에 걱정이 많으시다는데~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하자!
고양이와의 산책이 불가피한 묘주를 위한 전문가의 조언과
산책 시 명심해야 하는 주의사항까지!
고양이 산책의 모든 것이, 지금 공개됩니다!

▶나는 수의사와 산다 3

[반려동물x수의사] 생사의 기로에 놓인,
아프고 고통 받는 동물들의 한 줄기 빛! 수의사들!!
그들에게 반려동물은 어떤 의미일까?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반려동물과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반려동물의 한 줄기 빛! 수의사,
그리고 그들과 함께 사는 반려동물 이야기!
오늘의 주인공은~ 동물농장 시청자라면 모를 수 없는 존재~
무려 13년간 동물농장과 함께 울고 웃으며 많은 생명에게
제2의 삶을 선물한 동물농장의 공식 수호천사! 박순석 수의사다.
24시간 동물과 지낸다 해도 과언이 아닌 수의사!
병원에서는 프로 중의 프로! 냉철한 진료를
하지만~ 집에서는 그저 딸 바보?! 종일 반려견 <깜순이>의 곁을 지키며,
개집 앞 좌식 생활을 넘어~ 엎드려 생활은 물론,
<깜순이> 한정 YES 맨으로 변신! 16년 전 특별한 인연으로
시작된 <깜순이>와의 생활. 벌써 16살에, 선천적으로
건강이 좋지 않은 <깜순이>가 늘 걱정이라는 박순석 수의사.
특별한 것 없이 <깜순이>와 산책하고 오붓하게 보내는 순간들이
가장 행복하다는데. 그런데! 반려동물을 키우는
여느 집과 다를 바 없어 보이는 평범한 일상에서 제작진이 찾아낸
비밀이 하나 있었으니~
박순석 원장이 전하고픈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은 무엇일까!? 수의사,
그리고 그들이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의 이야기!
동물농장 특별기획 <나는 수의사와 산다>!
그 세 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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