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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9회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304 2020.01.09MBN9회95분
박은혜와 박영선-봉영식 커플의 ‘놀멍이몽’

배우 박은혜가 어릴 적 살았던 시골집을 방문한다.
여전히 그곳에서 터를 지키고 있는 막내 이모집은
박은혜의 힐링스팟 중 하나다.
그녀는 “대학생 때부터 쉬고 싶을 때 공기도 좋고 해서 왔다.
엄마가 친구네 집은 못 가게 해도 이모네 집은 가게 했다”라고 밝힌다.
이모네 도착해 잡채와 묵을 맛본 그녀는 ‘금손’ 이모와 함께 만두를 빚고,
5살 때까지 살았던 본가도 방문한다.
한편, 모델 박영선과 그녀의 ‘썸남’ 봉영식 교수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다. 요즘 젊은 친구들이 놀 듯
카트와 썰매를 타며 다이내믹한 데이트에 도전한다.
‘춘천대첩’에 이은 ‘제주대첩’의 승자는 과연 누가될까?
이어 제주도에서 동백나무를 마주한 두 사람. 박영선은
“최근에 본 드라마 속 대사 중 기억나는 게 있다.
‘만두는 김으로 완성이 돼요. 팔팔 끓지 않아도 요리가 돼요.
우리 천천히 따끈해요’라는 말인데, 내 마음과 같았다.
김으로 하는 요리처럼 천천히 따끈했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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