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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 민군의 역습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423 2020.01.0715세이상관람가전쟁110분
1930년 몽골 정부의 종교탄압으로 수많은 몽골인들이 아까운 목숨을
잃었고, 그나마 목숨을 건진 사람들은 몽골군의 눈을 피해 산 속에
들어가거나, 정부에 대항하는 민군이 되었다.

민군의 저항이 거세지자 몽골 정부는 그들을 색출하고 처형하기 위한
특수부대 ‘수색대’를 조직한다.

최정예 군인들을 모여있는 수색대 내에서도
전설적인 인물로 불리던 쿠다.

그는 죄 없는 민간인들을 죽인 자신을 자책하며 종적을 감춘다.
하지만 몽골군의 수색망이 유일하게 쿠다를
돌봐주던 코로루의 마을까지 좁혀오자 쿠다는 코로루를
구하기 위해 다시 전투를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