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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951회 전체 관람가

조회수 495 2020.01.05SBS951회64분
▶에너자이저犬 <초롱이>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견이 있다?! 깨방정 100% <초롱이>!
한 시도 쉬지 않고 뿜어내는 에너지 때문에 주인은 비·상·사·태?!


자고로~ 내 집만큼 편한 곳은 없다지만~
언제부턴가 집에 들어가는 게 무섭다는 견주가 있다는데~
집에 정체 모를 생명체라도 나타난 걸까?! 곧장 확인에 나선 제작진~
그런데!! 문을 열고 보이는 건 강아지 한 마리뿐??
도대체 저 작은 녀석이 뭐가 무섭다는 걸까 하는 순간!! 달려든다!
그것도 찐~~하게!! 처음 본 사람 가리지 않고~
폴짝폴짝 뛰며 자신의 존재감 100% 증명하는 <초롱이>!
활발한 성격으로 주인만 졸졸 쫓아다니며 깨방정 떠는 탓에
주인의 시름은 늘어만 간다는데….
하지만! 희한한 건 처음부터 이런 성격이 아니었다는 것!
180도 변해버린 <초롱이> 때문에 견주는 극한 견주로 거듭나는 중이라고~~
대체 <초롱이>가 에너자이저로 변한 이유는 무엇인지 잠시 후 공개됩니다!

▶영월이
믿고 있었다구~ 사무실 인간들! 사무실에서 한 달 살아보더니,
새끼 5마리를 물고 등장한 대~단한 뻔냥이 <영월이>
와~ 녀석들을 사랑으로 돌봐준 사무실 직원들의 이야기가, 지금 공개됩니다!


쓸고 닦느라 아침부터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월의 한 사무실!
이 난리는,, 2달 전 사무실에 들이닥친 파워당당 뻔냥이
<영월이>로부터 시작됐다는데! 2달 전 사무실에 발을 들인 뒤로,
쭉~ 눌러 앉았다는 <영월이>! 누구보다 당당하게 사무실을 거닐며~
흡사 제주도 한 달 살기 마냥, 사무실 한 달 살기를 펼치더니~!
느닷없이 새끼 5남매를 데려오며, 뻔냥이를 넘어 냥아치로 거듭났다는데...!
그런 녀석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직원들 마음도 모르고,
꼬물이 5남매는 직원들이 퇴근한 밤만 되면 사무실을 난장판으로 만든다고!
덕분에 매일 아침 청소를 하게 됐지만,
개냥이 <영월이>의 애교에 녀석들을 미워할 수도 없는 상황!
그런데,, 모태개냥이었을 것 같은 <영월이>는, 처음엔 사무실 직원들을
전~혀 따르지 않는 고양이었다는데..!
과연 <영월이>가 개냥이로 거듭난 이유는 무엇일까!?

▶슬픔에 빠졌다롱
<유기견으로 오해 받을 비쥬얼이지만,
그 누구보다 사랑해주는 주인아주머니와 13년째 동고동락 중인 <다롱이>!
대체 4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아주머니의 손길을 거부하는 이유가 뭔지..
그 가슴 아픈 사연이 잠시 후에 공개됩니다


잔뜩 뭉쳐있는 털, 불안한 눈빛..
누가 봐도 유기견이라고 생각할 몰골의 개 한 마리!
알고 보면 13년째 주인아주머니와 동고동락하고 있는
이 집의 반려견이라고 하는데..?!
어쩐 일인지 이 녀석,, 아주머니가 다가가도 꼬리치며 반기기는커녕~!!
간식을 내미는 손에도 선뜻 다가가질 못하고,,
오히려 다가오는 손길에 깜짝 놀라 몸서리를 치기까지,,!
이렇게 곁을 주지 않고 피해 다니기만 하는 <다롱이> 때문에
털 한번 빗겨주지 못하고, 제대로 안아주지도 못한 채로
어느새 4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흘러 버렸다고,, 아주머니와 사랑을 주고받으며
여느 반려견과 다를 바 없이 애교쟁이였던 녀석이
대체 어쩌다가 이렇게 되어 버린 건지,,
얼마 전 남편까지 먼저 떠나보내고 의지할 곳이라고는 <다롱이> 뿐이라는
아주머니의 애간장은 타들어만 가는데,,
4년 전 <다롱이>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과연 아주머니와 <다롱이> 사이는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지!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가슴 찡~한 사연이 잠시 후에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