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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395회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705 2020.01.04SBS395회56분
▶ 無에서 有를 창조하다!

역대 가장 작은 초. 미. 니. 섬에서 펼쳐지는 다이나믹 생존기




정글 역사상 이런 초.미.니 생존섬은 없었다!

직경 50M도 채 안 되는 작은 크기에,

몇 안 되는 코코넛 나무와 죽은 산호들로만 가득한 섬에서

어쩔 수 없이 하루를 보내야 하는 태곤X재환X정현!

다이어트 고수 재환마저 견디기 힘든 공복감에 괴로워하고,

태곤과 정현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 캄캄한 밤바다로 사냥에 나섰지만

23년 차 어신 이태곤, 자존심에 스크래치 팍! “뜨악! 세상에 이런 경험 처음이야”

초미니섬에 걸맞은 초미니사이즈의 물고기...?



한편,

족장과 무인도표류팀 소미네도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

있는 거 하나 없는 최악의 초미니섬에서의 하룻밤을 보내야 하는 병만족!

과연, 무사히 생존할 수 있을까?!



▶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매미 부녀의 조난 탈출기 대.공.개



지옥 같은 무인도로부터 탈출을 시도하는 매미부녀와 현민, 우진!

그 방법은 오직, 자신들의 위치를 다른 부족원에게 알리는 것뿐!



해변가에 SOS도 크게 썼지만 속수무책...

다 같이 힘을 모아 연기를 피울 장작을 모으기 시작하는데...

설사가상 거짓말같이 마른하늘에 빗방울까지?!

쏟아지는 비를 피해가며 불을 피우는 아빠 매튜!

눈물, 콧물 다 빼가며 연기를 피우는 아빠를 보는 소미의 눈도 글썽글썽..



결국, 연기를 많이 마신 매튜는 쓰러지기 까지..?

엎친 데 덮친 격! 지옥같은 초미니섬 속 매미부녀 탈출기 전.격.공.개



<정글의 법칙 in 추크> 그 세 번째 이야기

1월 4일 토요일 밤 9시 본/방/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