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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4회 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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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88 2019.12.08JTBC4회65분
절친 민성의 죽음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에 잠긴 강.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용설의 눈밖에 나며 집에서도 병원에서도 불청객 신세를 면치 못한다.
차영은 민성의 마지막 편지를 읽고 강에게로 발걸음을 돌리지만
앞으로 두 번 다시 만나지 말자는 강의 대답을 듣는다.
한편, 다시 한번 강에게 가장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을 보인 차영은
영원히 그와 마주치지 않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