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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392회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1,153 2019.12.07SBS392회61분
▶ ‘정글 이소룡’을 꿈꾸는
김수용의 ‘대반전’ 쌍절곤 활약상!

<순다열도 생물도감> 속
진귀한 동식물을 만난 병만족!
미션에 성공한 병만족이
선물로 받은 것은 다름 아닌 ‘현지 쌀’?

정글에서 결코 쉽게 구할 수 없는
귀한 현지 쌀을 받아 기쁜 마음도 잠시!
9명이나 되는 병만족 전원이 먹기에는
턱없이 적은 양에 고민에 빠지는데!

그러자 9년차 정글 베테랑 병만 족장이
‘떡’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
이를 받아 치트키로 나선 이가 김수용?!

비장한 각오로 나선 그가 등 뒤에서
슬그~머니 꺼내든 것은 바로 쌍.절.곤!

그동안 한 번도 제대로 쓰이지 못한
쌍절곤의 재등장에 모두가 미심쩍어 하는데!

‘정글의 이소룡’을 꿈꾸는
김수용의 외로운 도전,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 ‘맨발의 승부사’ 도영X바다 게의 한.판.승.부!

생물도감 탐사팀을 기다리며
바나나와 망고 잼으로 허기를 달래던
오대환, 도영, 강경준!
세 사람은 감출 수 없는 배고픔에
또 다른 먹거리를 찾아 나섰는데!

바로 그 때 생존지 주변에서
재빠르게 움직이는 미지의 식량(?) 발견!

곧바로 맨발로 뛰어간 열정막내 도영!
마치 게가 춤을 추듯 사방팔방으로
추격전을 펼친 끝에 식량 획득 성공?!

굶주린 형님들의 위장을 책임질
‘맨발의 승부사’ 도영의 美친 활약상 대공개!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 마지막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