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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4 2019.12.03
"암 발병 원인 연초박 퇴비원료 허용한 농진청도 책임"

암이 집단으로 발병한 전북 익산의 장점마을 주민들이 농촌진흥청도 이번 발병 사태에 책임을 질 것을 촉구했습니다.

'장점마을 환경 비상대책 민관협의회'의 민간위원들은 오늘(3일) 보도자료를 통해 "담배 제조 부산물인 연초박을 퇴비 원료로 허용한 농진청은 사전에 연초박의 발암물질 배출 등 유해성 여부를 면밀히 조사했어야 했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제2의 장점마을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진청은 연초박을 퇴비 원료에서 즉각 삭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장점마을에서는 비료공장의 발암물질 배출로 주민 99명 중 22명이 암에 걸리고 이들 가운데 14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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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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