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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쎈터뷰 6회 15세 이상 관람가

CJ ENM 30일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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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71 2019.12.02tvN6회60분
흔들리지 않는 시대의 질문가, 김현정 PD를 TV로 만나다!
tvN <김현정의 쎈터:뷰>
날카로운 통찰력과 따듯한 공감으로 사랑받아 온 김현정이
팩트체커 김준일, 한국을 사랑한 독일 남자 다니엘, 그리고 100인의
프렌즈와 함께 쏟아지는 뉴스 속 우리의 중심을 잡기 위해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바로 지금, 가장 뜨거운 이슈의 인물과 함께!
지난주부터 이번 주까지, 연일 쏟아지는 기사 속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그곳, ‘국회’ 현재까지는 출구가 보이지 않는
패스트트랙 법안 여야 대립 구도는 점점 더 극명해지고…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인 ‘시계 제로’ 국회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전해주는 뜨거운 국회의 현장
그가 예측하는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 방향과 국회의 미래는?

김현정과 프렌즈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아젠다! <문제적 시선>
올해 서울에 있는 아파트를 가장 많이 산 사람들의 연령은?
50대? 땡! 그럼… 40대? 땡!
바로 30대! ‘82년생 김지영’이 집을 산다.
젊집사, 부린이, 청무피사, 슬세권, 부포족, 직주근접, 영끌…
30대들을 대표하는 다양한 부동산 신조어들!
부동산 시장에 불어 닥친 30대들의 젊은 바람,
부동산 전문가 박원갑 위원과 함께 그 이유를 살펴본다!

지금, 당신이 가장 궁금해하는 바로 그 이슈를 얘기한다,
연이어 들려온 어린 여성 연예인들의 안타까운 비보.
그 앞에서 우리는 언제까지 이 죽음의 목격자가 되어야 하는가.
쉽지 않지만, 그래서 더 해야 하는 바로 그 이야기.
‘악플’, 죽음의 직접적 원인은 아니겠지만 중요한 이유는 될 수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혹은 그냥 별 뜻 없이.
누군가는 쉽게 던졌을 그 한 마디가 누군가에겐 비수가 되어 꽂혔다.
연예인을 키우는 데만 급급했지, 그들을 보호하는 덴 소극적이었던
우리나라 엔터 사업의 현실.
그 속에서 ‘여성 연예인’으로 살면서
자신의 중심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던 가수 솔비
그리고 그런 연예인들의 악플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던 고승우 변호사
두 사람이 함께 이야기하는 이 비극적인 현상의 해결책은?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의 진심을 끌어내고,
세상을 바로 알기 위한 인사이트를 찾아가는 이슈 토크쇼,
tvN<김현정의 쎈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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