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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회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506 2019.11.22MBN2회77분
송지아-송지욱의 엄마이자 배우 박연수가 소개팅에 나선다.
41년 만에 첫 소개팅에 나선 박연수는 설렘도 잠시,
약속장소로 향하면서도 아이들 걱정에 전화를 하는 등 엄마의 면모를 보인다.
“순박한 남자가 나왔으면 좋겠어요”라고 밝힌바 있는 박연수.
전날 밤 다같이 모인 자리에서 신동엽은 “’부티 나는 박서준’ 느낌이다”라고
소개팅남을 표현하기도 했다.
소개팅을 나간 박연수의 모습에 김경란은 “마음이 일렁일렁해요”라고
속마음을 전했고, 동엽은 “예전에 미팅 나갔을 때가 기억난다.
묘하게 배우 김혜수를 닮은 여학생이 나온 적이 있다”라고 추억담을 털어놓는다.
“오랜만에 소개팅 하는 거 보니까 ‘달달한’ 소개팅 하고 싶지 않아?”라는
신동엽의 질문에 박은혜는 “만약 했는데 너무 좋으면 어떻게 해요?”라고
답했고, 김경란은 “겁이 나고 기대가 잘 안돼요”며 상반된 입장을 보여
모두에게 웃음을 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