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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퀸 1회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691 2019.11.22MBN1회137분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

주부 대상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퀸’이
21일 방송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살림과 육아 등 가족을 위해 잠시 내려놓았던 주부들의 꿈을 되짚어보고,
그들의 끼와 열정을 응원하는 감동의 무대가 펼쳐지는 것.
주부들의 도전을 지지하고, 희로애락을 함께하기 위해
MC강호동과 퀸메이커 10인 태진아, 인순이, 박미경, 김혜연, 김경호,
이상민, 윤일상, 남상일, 황제성, 주이가 자리한다.
1회 방송에서는 본선 진출자 80명의 역대급 단체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퀸메이커 10인과 오디션 참가 주부들이 함께 꾸미는 ‘단체 퍼포먼스’는
인순이의 ‘밤이면 밤마다’, 박미경의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시작으로
예선 참가자들이 가장 많이 선곡한 가수 에일리의 ‘보여줄게’로 마무리된다.
본선 진출자들 중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역대급 참가자들도 존재한다.
최근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 이슈를 몰고 다니는 가수
송가인의 친구이자 경기 민요 전수자 이미리가 출연하는 것.
이에 송가인이 직접 축하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끈다.
또, 19세때 최연소 공채 개그맨으로 선발됐던 정재윤의 모습도 공개된다.
천하장사 강호동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게 만들 정도로 대선배(?)인
그녀는 현재 연예인 뷰티 전문가 1호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이라는 숫자를 좋아해 ‘보이스퀸’에서도 그 1의 기운을 이어가고 싶다”고
각오를 밝힌 그녀의 여유 넘치는 무대가 공개된다.
이에 강호동은 “80명의 참가자들은 평소 얽매였던 일에서 벗어나
오늘 화려한 외출을 결심했다. 큰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따뜻한 한마디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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