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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696회 전체 관람가

SBS 30일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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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7 2019.11.18SBS696회53분
1. 화덕 피자 달인

요즘 부산에서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 있는 데이트 코스라는
달맞이고개!
이곳에 그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피자 가게가 있다고 한다.
소문을 듣고 찾아간 가게에서 만난 화덕 피자의 달인은 바로
정상목 (男 / 34세 / 경력 15년) 달인이다.
어릴 적부터 유난히 피자를 좋아했다는 달인은
그 이유 하나만으로 미국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피자를 배워
가게를 열었을 만큼 피자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다.
달인표 피자의 가장 큰 비밀은 바로 효모 반죽에 있다.
마치 오랜 세월 간직한 씨간장처럼 가게를 처음 열었을 때부터
간직해온 효모 반죽을 붙이고 떼는 작업을 반복해 일정한 식감과
깊은 맛을 낸다고 한다.
이 집의 인기 메뉴라면 뭐니 뭐니 해도 ‘감베론’을 빼놓을 수 없다.
스페인 전통 요리인 감바스에 피자를 접목한 감베론은
기본적인 피자 재료에 화덕에 구운 새우와 루콜라를 더해
색다른 맛을 자랑한다. 피자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피자의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2. 벼루 달인

오랜 세월 오직 벼루 제작에만 일평생을 바쳤다는
달인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은 충청남도 보령의 한 작업장.
이곳에서 벼루를 만드는 달인은 바로 김진한 (男 / 79세 / 경력 72년)
달인이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대를 이어 벼루를 만들고 있다는
달인은 일찍이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로 인정받았을 만큼
그 실력이 범상치 않다고 한다.
달인의 작업장이 있는 보령은 예로부터 벼루 재료로는 으뜸으로
불리던 ‘백운상석(白雲上石)’이 나는 곳이다.
이 백운상석은 고운 점토질이 오랜 시간 동안 단단히 뭉쳐져
견고하면서도 아름다워, 조선 최고의 명필 추사 김정희도
애용했을 정도로 그 품질이 가히 견줄 데가 없다고 한다.
바로 이 커다란 백운상석을 자르고 다듬어 벼루로 만드는 일이
달인의 작업이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막벼루부터
그 자체로 예술작품을 보는 듯 화려하게 장식된 최고급 벼루까지
모두 달인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다고 한다.
대를 이어 우리 고유의 벼루 제작 기술을 지키는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3. 해물 스튜?파스타 달인 2탄

지난 방송이 끝나자마자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한 주인공
김민성 (男 / 41세 / 경력 17년) 달인!
그는 역대급 ‘저탄고지’ 해물 스튜와 파스타 비법으로
SNS를 장악하며 단번에 화제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방송 이후, 달인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달인의 가게는 방송을 보고 찾아온 손님들로
더욱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그런데 달인의 비법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 한다.
지난 방송에서 공개된 해물 스튜와 파스타와는 다른,
또 다른 달인만의 비법 요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맛은 물론 건강까지 사로잡으며 대한민국에 저탄고지 요리 열풍을
불러일으킨 달인의 미공개 비법이
이번 주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된다.

4. 쿠키 달인 2탄

지난 방송에서 해물 스튜?파스타 달인에 이어
또 다른 화제를 모았던 달인이 있었으니,
바로 이규원 (女 / 39세) 달인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쿠키 비법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달인! 안 그래도 밀려드는 주문에
눈코 뜰 새도 없이 바빴던 달인은 방송 이후,
이제는 더욱 손님이 많아져 손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이다.
그래도 사람들이 자신의 쿠키를 인정해주는 것 같아
달인은 행복하다고 한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난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달인의 비법이
이번 주 드디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공개된 비법을 뛰어넘는 달인만의
또 다른 비법은 무엇인지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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