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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토종 쌍포 빛났다…OK저축은행, 풀세트 접전 승리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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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 2019.11.17
[프로배구] 토종 쌍포 빛났다…OK저축은행, 풀세트 접전 승리

[앵커]

남자배구 OK저축은행이 토종 쌍포, 조재성과 송명근을 앞세워 KB손해보험을 꺾고 선두 대한항공과의 승점 차이를 없앴습니다.

여자부 현대건설은 3연승의 신바람을 냈습니다.

프로배구 경기결과,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OK저축은행이 6대 7로 뒤져 있던 마지막 5세트.

조재성의 시원한 백어택이 동점타로 연결됩니다.

이번에는 송명근이 오픈 공격으로 긴 랠리를 마감합니다.

상대 공격 범실에 이어, 네트를 맞고 들어가는 심경섭의 행운의 서브에이스까지.

OK저축은행은 내리 4점을 따내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 왔습니다.

풀세트 접전을 3대 2로 이긴 OK저축은행은 선두 대한항공과의 승점차를 지웠습니다.

OK저축은행의 토종 쌍포 조재성과 송명근은 나란히 17점씩 올리며 외국인선수 레오의 부상 공백을 메웠습니다.

반면 KB손해보험은 외국인선수 브람이 고군분투했으나 또 다시 져 8연패에 빠졌습니다.

3세트까지 4득점으로 부진했던 브람은 4세트부터 공격력이 살아나면서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4점을 올렸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습니다.

여자부에서는 현대건설이 KGC인삼공사를 3대 1로 제압했습니다.

외국인 선수 마야가 부진했지만 양효진이 블로킹으로 6점, 공격으로 18점을 올리는 등 공수에서 맹활약했습니다.

특히 양효진은 4세트 19대 19 동점에서 내리 4점을 혼자 따내며 사실상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현대건설은 두 경기를 덜 치른 GS칼텍스를 밀어내고 선두로 나섰습니다.

연합뉴스TV 강은나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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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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