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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 2019.11.14
[뉴스1번지] 조국, 사퇴 한달 만에 검찰 출석…정치권 파장은?
<출연 : 유기홍 전 민주당 의원·진수희 전 국회의원>

오늘의 정치권 이슈, 유기홍 전 민주당 의원, 진수희 전 국회의원과 짚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조국 전 장관이 사퇴 한 달 만에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주목됐던 부분이 과연 포토라인에 서서 입장을 밝힐까 하는 부분이었는데 지난달 공개 소환을 전면 폐지함에 따라 오늘 비공개 소환됐습니다. 어떻게 바라보셨습니까?

<질문 1-1> 검찰개혁 과정에서 이뤄진 공개소환 폐지 등은 조 전 장관 일가 조사 이후 적용하기로 했었는데요. 공교롭게도 조 전 장관 일가에게 먼저 적용이 됐어요?

<질문 2> 보도가 딱 진술거부권을 행사하고 있다, 이렇게 한 문장만 나와서 저희가 추측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진술거부권을 행사를 하면 검찰의 계획대로 조사가 이루어지기는 쉽지 않은 상황인 것 같은데 그렇다면 조 전 장관에 대한 추가 소환조사 가능성도 조금 늘어났다 이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 조 전 장관 지명부터 사퇴, 그리고 이어진 검찰수사까지 정치권에 후폭풍이 계속됐었는데요. 향후 검찰의 수사 결과를 기점으로 일단락될까요?

<질문 4> 이인영 원내대표의 이야기 듣고 왔는데요. 민주당이 검찰개혁의 고삐를 다시 바짝 죄는 모양새입니다. 이 시점에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5> 하지만 정부 여당이 검찰개혁의 핵심으로 꼽는 공수처 등 입법과제는 사실상 어려워 보이는데요. 문희상 의장이 12월 3일에 패스트트랙 안건을 본회의에 올리겠다지만 어제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은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전 과정이 불법이라고 맞서고 있거든요?

<질문 6> 나경원 원내대표는 내가 모든 걸 책임지겠다고 하는 상황이지만 나머지 59명의 당내 의원들의 속은 타들어 갈 것 같아요. 계속 조사를 거부한다해도 기소가능성이 사라지지 않는 상황에서 총선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질문 7> 이런 가운데 한국당에서는 험지를 출마론을 놓고 서로 가라며 등 떠미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어요. 초선의원들과 김무성 의원 그리고 홍준표 전 대표까지 가세하면서 더 커지고 있는데요. 두 분은 현재 한국당의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7-1> 험지 출마의 첫 타겟이 되고 있는 황교안 대표는 이른바 식사정치에 나섰습니다. 강원권과 충청 수도권에 이어 오늘은 영남권 4선 이상 중진의원들과 오찬 회동을 가지는데, 어떤 의미로 보세요?

<질문 8> 유승민 의원은 황 대표가 "보수재건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을 못하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는데요. 보수통합 논의가 각자 의견차만 난무하는 상황에서 유 의원이 변혁 자리에서 물러나 황 대표를 향해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 어떤 의미로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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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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