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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226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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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09 2019.11.13SBS226회54분
◎ 초등학교에서 들리는 의문의 오토바이 소리, 그 정체는..?!

천안의 한 초등학교 건물 안에서 들려온다는 이상한 소리.
부릉부릉- 뿌아앙~ 얼핏 들으면 오토바이 소리 같기도 한데...
수상한 마음에 학교를 샅샅이 확인해 본 제작진! 그 소리의 정체는 다름 아닌, 악기?!

클라리넷, 트럼펫, 색소폰, 튜바 등, 종류별로 모인 관악기들 사이에
의문의 소리를 낸 주인공이 있는 듯한데!
용의선상(?)에 오른 악기들이 개성 넘치는 외침으로 혐의를 모두 벗어날 때쯤,
묵직하고 시원스러운 음색이 귀에 꽂힌다.
독특한 소리의 주인공은 트롬본.
금관악기 중 유일하게 밸브가 아닌 슬라이드를 이용해 소리를 내기에
오토바이 소리가 가능한 것이라고,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이는 연주자는 악기만큼이나 듬직한 소년, 박종빈(13) 군이다.

만날 인연이라면, 무슨 일이 있어도 만난다 했던가?
마치 운명처럼 트롬본이라는 악기를 만났다는 종빈이.
열정을 다해 트롬본과의 소중한 인연을 지켜나가며,
나가는 대회마다 1등이라는 결과를 내왔고 최근에는
한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무대에 오르는 기회까지 얻게 되었다!

그런데, 트롬본과의 인연은 불과 2년 전에 이어진 것.
전공자의 실력까지 갖추며 지금의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데에는
어떤 재능이 있어서였을까?
제작진의 관찰 결과, 종빈이의 일상 속에는 남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었는데...
트롬본과 종빈이의 아름다운 동행은 어떻게 가능할 수 있었을까?

질투 날만큼 눈부신 재능의 열세 살 트롬본 연주자 종빈이의 이야기는
11월 13일 수요일 8시 55분 영재발굴단에서 만날 수 있다.

◎ <영재발굴단>에 도착한 결투 신청장! ‘롯린이’ VS ‘삼린이’
여섯 살 야구광 강민이의 도전, 과연 그 결과는?

연습이 한창인 야구장. 제 키만 한 배트를 들고 타석에 들어선 꼬마.
휘둘렀다 하면 안타에, 경기의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는 완벽 주루 플레이까지!
리틀 야구단 최연소 선수, 여섯 살 김강민 군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여섯 살 인생, 야구가 전부다! 눈 뜨고 눈 감기 전까지 야구만 한다는 아이!
야구에 빠진 지 겨우 1년. 하지만, 강민이가 가진 야구 지식은 여느 야구 해설자 못지않을 정도.
더구나 강민이가 사랑해 마지않는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의
경우 등 번호를 줄줄 외는 것은 물론, 타격 자세까지 완벽하게 따라 하며 그 애정을 과시했는데.

최근 강민이의 뜨거운 야구 열정에 더 불을 지핀 계기가 있었으니,
바로 지난 7월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삼린이’ 이승우 군 때문이다.
TV에 나온 동갑내기 친구 승우의 재능과 활약상을 보며,
부러움과 동시에 경쟁심이 솟구쳤다고 한다.

“이승우! 한 판 붙자!”

여섯 살 인생 최대의 라이벌에게 당차게 도전장을 보낸 강민이.
그리고 승우 역시 호쾌하게 대결을 받아들이며, 전격! 세기의 대결이 펼쳐졌는데!!
운동장에서 만난 ‘롯린이’와 ‘삼린이’! 과연 두 꼬마 야구왕은,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자존심을 걸고 후회 없는 승부를 펼칠 수 있을까?

한국시리즈 부럽지 않은 꼬마 라이벌의 야구 명승부는
오는 13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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