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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노조, 10년만에 해산…"활동 지지부진"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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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4 2019.11.13
인권위 노조, 10년만에 해산…"활동 지지부진"

국가인권위원회 노동조합이 창립 10년 만에 해산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등에 따르면 공무원노조 인권위 지부는 지난 5일 임시 총회를 열고 노조를 해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공노 관계자는 "인권위 노조가 지도부를 구성하지 못했다"며 "노조원이 크게 줄고 활동도 지지부진해 해산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인권위 노조는 2009년 5월 전공노 산하 인권위 지부로 설립됐으나 조합원의 승진이나 퇴사로 조합원 수는 줄어든 반면 새로 가입하는 사람은 적다 보니 최근 인원이 30명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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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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