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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15회 12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463 2019.11.12MBN15회83분
‘대세 개그맨’ 황제성과 ‘농구 대통령’ 허재의 첫(?)만남

은지원과 김종민, 개그맨 김준호는 ‘구례 맛집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맛집 투어를 시작한다.
이들은 앞서 산동 면사무소에서 추천 받아 김종민이 택한
‘국수가 맛있는 집’에서 구례 특산품인 산수유가 활용된 각종 별미 국수와 지리산 김밥 등을 먹은 바 있다.
오늘 방송에서는 은지원이 택한 ‘지리산식 장닭구이’와 김준호가 택한 ‘옛날 다방’이 그 주인공.
구례 대표 음식들의 향연이 이어진 ‘과식 투어’를 끝낸 이들은 과연 어떤 집을 최고 맛집으로 선택하게 될까?
또 세 사람은 그림 같은 구례의 가을을 느끼며,
냇물에 발을 담그고 물장난도 벌이면서 시골라이프를 원 없이 즐기는 힐링을 맛본다.
한편, 개그맨 황제성이 현천마을 새 게스트로 친한 형들인 은지원과 김종민을 찾아온다.
구례 옆 동네인 순천 출신인 그는 “오랜만에 한가한 시골 생활을 즐기면서
힐링도 하고 느리게 한 번 지내보려고 한다”고 포부를 밝힌다.
하지만 허재와 맞닥뜨리면서 그의 꿈을 산산조각난다.
허재는 황제성이 나타나자마자 “인사는 됐으니까 빨리 와서 일해”라며
채근했고, 이에 김종민은 “감독님이시잖아.
우리는 이제 선수야”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황제성은 초면인 허재에게 “태어나서 처음 뵙는데…”라며
반발의 기운을 드러내 세 형들을 바짝 긴장하게 했다.
황제성과 ‘농구 대통령’ 허재 간에 벌어진 기싸움 결과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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