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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이춘재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본 수감 동기의 증언 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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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6 2019.10.04JTBC214회4분
25년 전 이춘재와 수감생활을 한 제보자
당시 이춘재는 제보자에게 범행을 털어놓았는데
죽인 것에 대한 죄책감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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