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TV

수동 재생버튼

영재 발굴단 220회 전체 관람가

SBS 30일 이용권
담기
조회수 169 2019.09.18SBS220회53분
⊙ 금의환향! 피아노 신동 김두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되어 돌아오다!

지난 2016년 가을, 독보적인 피아노
실력으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
아이가 있었다. 당시 만 13살의 나이로
프랑스 명문음악원 ‘에꼴 노르말 드
뮤지크’에 최연소이자 아시아에선
최초로 입학한 김두민 군(17)이다!

그리고 3년이 흐른 올해 8월, 두민이는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사를 통해 글로벌
앨범을 발매하며 어엿한 피아니스트로
데뷔를 하게 됐다. 영국의 권위 있는
클래식 월간지 <그라모폰>에서도
두민이의 음반발매를 소개할 만큼
세상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3년 만에 영재발굴단을 다시 찾은 두민이는,
성숙해진 외모만큼 한층 더 농익은
음악 세계를 보여주며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아들의 성장과정을
옆에서 지켜봐온 엄마는, 그 비결을
‘절대 타협하지 않는 노력’이라고 했는데...
데뷔앨범 발매 기념 독주회를
위해 잠시 한국에 와 있는 동안에도
하루 10시간씩 피아노 연습에 몰두하는
아이, 두민이는 선천성 백내장으로
인해 왼쪽 눈이 전혀 보이지 않는 상태다.
하지만 아이는 신체적인 약점이 자신의
한계가 되는 걸 절대 허락하지 않았다.
지금 두민이는 노력으로, 실력으로
그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저의 유학생활은 아빠의
외로움의 값이라고 생각해요”

아직은 어린 소년의 뼈를 깎는 노력,
그 뒤에는 언제가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가 있었다. 두민이가 유학길에
오르며 엄마는 프랑스 파리에서,
아빠는 한국에 홀로 남아 기러기아빠로
살아가고 있는 것. 부모님의 이런
희생을 잘 알기에 두민이는 결과보다
노력하는 과정이 더 멋진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소년에서 피아니스트로
돌아온 두민이의 이야기는 9월 18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한다.

연예오락 차트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