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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218회 전체 관람가

조회수 426 2019.08.28SBS218회54분
◎ 전국의 기차노선, 서울의 모든 지하철 노선이 내 머리 속에!


11살 민준이의 상상초월 열차 사랑에 엄마의 고민은 깊어만 가는데...



올해 11살 민준이의 부모님이 남다른 고민으로 영재발굴단의 문을 두드렸다!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걱정”이라는 엄마 vs “아니다 성장하면 달라질 테니 걱정 안 해도 된다”는 아빠!
민준이의 유별난 열정 때문에 매일 ‘괜찮다, 안 괜찮다’,
고민과 한숨을 반복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데~!
대체 어떤 아이기에 이렇게나 부모님을 혼란스럽게 하는 걸까?
사태 파악을 위해 영재발굴단 제작진이 민준이네 집을 방문했다.
그런데~!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건~!
입을 다물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기차선로!!
심지어 방안에도 기차선로로 가득 차 있었는데~!
기차를 향한 민준이의 사랑은 이제 그 누구도 말릴 수 없을 지경이라고.



마치 실제 열차를 운행하듯, 직접 안내 방송까지 하며
기차놀이를 이어가는 민준이!
그렇게 매일 기차와 함께하다 보니 이젠 전국의 기차 노선부터
열차별 유래까지, 물어보면 척척 답이 나온다.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다.
기차와 형제 격인 지하철에 대해서도 줄줄줄인데~!
민준이가 살고 있는 인천지역뿐만 아니라 거미줄처럼
엮여있는 서울 지하철 노선까지 달달 외운다.
더 놀라운 건, 고속도로까지 민준이 손바닥 안에 있다는 사실!!
정확한 경로를 짚어 내는 건 물론이고 고속도로에 있는 휴게소 이름과
휴게소 사이의 거리까지 알고 있어 마치 인간 내비게이션을 방불케 했는데.

도대체 민준이는 어떻게 이 많은 정보들을 머릿속에 담고 있는 걸까?
그 비밀을 짐작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촬영 도중 민준이 아빠에게서 드러났는데...
아내인 민준이 엄마조차 몰랐던 아빠의 비밀은 무엇일까?



기차와 지하철, 고속도로까지, 교통수단에 대해서라면 막힘없는 민준이!!
남들은 특별한 재능을 가졌다고 부러워하지만~
온종일 그것에만 빠져 있는 아이를 지켜보는 엄마의 한숨은 점점 깊어만 간다.
이에 반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인정해 주지 않고
야단만 치는 엄마가 민준이는 서운하기만 하다.
우리는 민준이와 엄마를 위해 상담을 진행해 보기로 했다.
과연 민준이 가족의 고민은 해결될 수 있을까?
열차가 보물 1호라는, 교통 박사 민준이의 이야기는
8월 28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공중 1080도 회전 격파를 하는 12살 태권시범 유망주 노도균.


아이가 서러운 눈물을 쏟아낸 이유는?




‘피겨여왕’ 김연아의 공중 3회전을 해내고, ‘도마의 신’ 양학선 선수에
버금가는 회전능력을 가진 태권소년이 있다.
바로 태권도 ‘시범’종목에서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는 오늘의 주인공 노도균(12) 군이다.



일반적으로 태권도 하면 발차기가 주를 이루는 ‘겨루기’,
절도 있는 동작으로 구성된 ‘품새’를 떠올리지만,
도균이가 매진하고 있는 것은 회전과 격파 등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시범’ 종목!
꽈배기처럼 돌돌~ 감기는 회전의 매력에 빠져 대학생 형들도 하기 힘든
1080도 회전까지 연마했다는 아이.
공중에서 무려 세 바퀴를 도는 도균이의 월등한 회전능력에는
어떤 비결이 있는 숨어 있는 걸까?
그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아이의 회전동작을 과학적으로 분석해봤다.
그 결과에 전문가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도균이의 하루는 회전으로 시작해서 회전으로 끝난다.
모두가 쉬는 주말에도 도장에 나가 온종일 연습에 매진하더니,
집안에서는 옷을 벗으면서도 돌고, 물을 뜨러 가면서도 돈다.
옆에서 지켜보는 가족들은 머리가 돌아버릴 지경이라는데.
그런데, 늘 의연한 모습을 보이던 도균이가 인터뷰 도중 갑작스레 눈물을 터트렸다.
그리고 처음으로 속마음을 꺼내놓는 도균이.
아이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도균이에게 쉽게 주어지지 않는 기회가 찾아왔다.
바로 국기원 태권도 승급심사를 하는 날,
많은 사람들 앞에서 태권도 ‘시범’ 공연을 하게 된 것.

서른 명에 달하는 태권소년, 소녀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공중 회전 격파 등
고난도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연습에 돌입했는데...
도균이는 태권도 ‘시범’ 종목의 화려한 힘과 기술을 사람들에게 멋지게 전할 수 있을까?

태권도 ‘시범’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을 꿈꾸는 열정 소년 노도균 군(12) 의 이야기는
8월 28일 수요일 SBS 영재발굴단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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