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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354회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259 2019.08.26MBN354회65분
아버지가 왜이럴까

느닷없이 실버타운에 들어가겠다며 고집을 부리는 황 모 씨.
두 아들은 극구반대를 해보지만 그의 고집을 꺾을 수가 없다.
실버타운 입주 날, 황 씨는 자신을 담당하게 된
젊고 예쁜 요양보호사 백 모 씨와 인사를 나눈다.
그리고 늦은 밤 백 씨는 황 씨의 방으로 향하고,
황 씨는 다리에 쥐가 났다며 고통을 호소한다.
그리고 사별한 아내 생각에 잠이 오지 않는다며 눈물을 글썽인다.
안타까운 마음에 황 씨를 다독여주고 방을 나서는 백 씨.
그런데 백 씨가 나가자마자 뭐가 그리 좋은지 황 씨가 쾌재를 부르며 기뻐한다.
대체 왜 이런 이상한 행동을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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