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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932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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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21 2019.08.25SBS932회65분
▶오리홀릭 뭉치



뭍이든, 물 위든~ 문제없다!
밤낮으로 오리 떼를 쫓아다니는 못 말리는 오리 덕후犬 <뭉치>!!
대체 녀석이 이토록 오리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두가 잠든 밤..
달빛이 내린 연못 위 평화로운 오리 떼에...
때 아닌 추격전을 벌이는 녀석이 있다?!
은밀하지만,, 빠르게 물속을 가로지르는 그림자..!
평화롭던 오리들은 침입자를 피해 혼비백산 달아나기 바쁜데!
아저씨의 다급한 외침에도 겁도 없이 오리에게 달려드는 녀석의 정체는~
바로 아저씨의 반려견 <뭉치>다!
언제부턴가 녀석은 맛있는 간식도 마다하고,, 낮이고 밤이고
오리 뒤꽁무니만 졸졸 쫓아다닌다는데~
일단 한 번 물에 들어가면 방전될 때까지 나올 생각을 않는다고!
그렇다면 <뭉치>는 대체 왜! 이토록 오리에 집착하게 된 걸까?!



▶위기의 절벽냥이



절벽 끝에 친 배수의 진!?
고양이 가족의 위험천만한 절벽 위 생활..
이곳엔 과연 어떤 사정이 숨겨져 있는 걸까!




위기에 빠진 생명들이 있다는 다급한 제보를 받고
찾아간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현장에 도착한 제작진은 지상에서 약 40m가 넘는
절벽의 높이를 확인하곤 현기증이 일 정도였다고..!!
이런 위험천만한 벼랑 끝에 무려 5개월째 살고 있다는
어미 고양이와 4마리의 새끼 고양이들.
녀석들은 제 발 아래가 낭떠러지라는걸 모른다는 듯
과감한 행보를 보여, 지켜보는 사람의 발을 동동 구르게 하는데...
헌데, 오랜 시간 고립돼 있었다기에는 탈출이 불가해 보이지 않는 구조!
어미 고양이는 어쩌다 저런 위험천만한 절벽 끝에 출산을 해버리게 된 걸까?
그리고, 제작진은 위기의 절벽냥이들을 무사히 구조해낼 수 있을까!



▶민폐견 깜순이의 속사정



남의 집 앞마당에 다 큰 새끼들을 줄줄이 떠맡긴 채,
나몰라라하는 어미 <깜순이>!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깜순이>의 속사정이 잠시 후 공개됩니다!




숨이 턱턱 막히는 8월의 불볕더위도 잊을 만큼~
큰 고민에 빠졌다는 할머니!
바로~ 한 달 전 이 댁 앞마당에 나타난 유기견 <깜순이> 때문이다!
갑자기 남의 집에 찾아와서는,, 다 큰 새끼들만 줄줄이 떠맡기고 갔다는 녀석!
덕분에 이 집의 반려견 <사랑이>는
독박육아를 자처하는 중이라고!
정작 어미 <깜순이>는 마당 근처 수풀에 숨어~
할머니의 동태만 살피며 새끼들을 나몰라라 하는 중이라는데~
좀 돌보라는 할머니의 잔소리에도 들은 체 만 체한다는
진짜 어미 <깜순이>! 새끼들을 마주칠 때도 매정하게 피해버리니
왜 이러는지 답답하기만 하다고!
과연, <깜순이>에겐 제 자식을 남에게 맡겨놓고
민폐를 끼칠 수밖에 없는 별다른 속사정이라도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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