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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7회 12세 이상 관람가

KBS 30일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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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7 2019.08.18KBS17회80분
<심영순>

<당나귀 귀>에서 두 대가가 만났다?! 한식 대가 심영순 선생님과 한복 대가 박술녀 선생님!
도합 경력 100년 이상! 두 대가의 특별한 만남 대공개!

박술녀 대가의 한복집에 방문한 심영순 요리연구가!
오랜만에 만난 박술녀 대가와 대화를 이어가는데..
한참의 수다 끝에 본격적으로 한복 맞추기 시작!
그리고 시작된 두 대가의 총성 없는 전쟁!
취향 확고한 한복 러버 심영순 VS 41년 경력의 한복 대통령 박술녀의 팽팽한 기 싸움!
우여곡절 끝 한복 치수 재기를 마치고 갑작스레 장 대표 가게에서의
식사를 제안하는 심영순! 장 대표는 당황하고..

드디어 도착한 장 대표의 가게!
하필이면 브레이크 타임에 방문한 탓에 직원들은 더욱 놀라는데..
연이은 대가들의 갑갑한 토크부터 여자 현주엽을 방불케하는
박술녀의 먹방까지! 갑갑 심영순 잡는 또 한 명의 대가,
박술녀의 등장! 과연 그날 하루는 무사히 마쳤을까?

<현주엽>

외국인 선수 스카우트와 기량 점검을 위해 라스베이거스로 출장 온 현 감독과 강혁 코치,
성우 통역! 오늘의 첫 일정인 선수와의 미팅을 위해 해산물 식당으로 향하는데...

식당에서 감독님을 기다리고 있던 선수의 정체는 바로,
19-20시즌 LG 세이커스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미국인 선수, 버논 맥클린!
새로운 외국인 선수와의 만남에 좋은 이미지를 보이고자 감독님은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고...
그런 감독님의 눈치를 보며 강혁 코치와 성우 씨는 갑갑한 식사를 이어간다!

농구 경기 관람까지 스케줄을 마친 뒤, 일정도 일찍 끝난 김에 라스베이거스를
즐기고 싶다는 성우! 웬일인지 감독님은 흔쾌히 성우의 소원을 들어주겠다며
대관람차를 타러 가는데... 해도 지지 않은 애매한 시각에 야경이 생명인 대관람차를 탄 3인방!
알고 보니, 빨리 밥을 먹으러 가기 위해 성우의 소원을 대충 들어준 것인데...

구경을 끝내자마자 재촉하여 밥을 먹으러 온 곳은 바로 고깃집!
고기 종류가 가득 적힌 메뉴판을 보며 현 감독은
어떤 고기를 주문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는데..
과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던 현 감독의 다짐은 지켜질 수 있을까?

<원희룡>

오랜만에 부모님 댁을 방문한 원 지사!
오늘은 도지사가 아닌 부모님의 아들로서 의무를 다하려고 했으나...
새싹 크리에이터 본능 발동!

풋귤청 홍보를 위해 또다시 원 지사가 나섰다!
홀로 촬영을 위해 카메라를 켜보지만 기계치 원 지사는 헤매는데...
이때 생각나는 건 역시나 조 비서?!
꿀맛 같은 휴일, 끊임없이 오는 상사의 전화에 마침 근처에 있던
조 비서는 함께 있던 김 비서와 출동!

그렇게 휴일에 출근하게 된 두 비서는 개인방송 촬영은 물론,
청을 담글 풋귤을 수확하는데...
미숙한 두 비서와는 달리 능숙하게 풋귤을 따는 원 지사!
프로페셔널한 원지사의 실력에 감탄도 잠시!
홍보용 풋귤청 만들랴, 영상 촬영하랴 정신없이 바쁜 조 비서와 김 비서!

그렇게 두 비서의 영혼을 담은 풋귤청이 완성되고
이제 집에 가려나 했더니 저녁까지 먹고 가라는 상사 부모님의 말씀!
거절할 수도 없고... 과연 조 비서와 김 비서는 팥빙수를 먹으러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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