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TV

수동 재생버튼
에피소드
연속재생
ON으로 설정 시 다음회차가 자동으로 연속재생 됩니다.

'히말라야 실종' 직지원정대원 유해 10년만에 귀국 전체 관람가

바로보기
무료
다운로드
없음
전편 다운로드 이용권 구매
조회수 63 2019.08.17
'히말라야 실종' 직지원정대원 유해 10년만에 귀국

10년 전 히말라야에서 실종됐다가 최근 숨진 채 발견된 직지 원정대 故 박종성, 민준영 대원의 유해가 오늘 새벽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유가족들은 오늘 오전 5시 25분쯤 대원들의 영정사진과 유골함을 품에 안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두 사람을 위한 추모 행사는 이들의 추모 조형물이 있는 충북 청주 고인쇄박물관 인근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두 대원은 지난 2009년 9월 세계문화유산인 직지를 알리기 위해 히말라야 히운출리 북벽의 '직지루트' 개척에 나섰다가 실종됐으며, 지난달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관 테마

연합뉴스 뉴스 카테고리

바르고 정확한 연합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