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TV

수동 재생버튼

창고 보관돼온 美워싱턴 소녀상, 광복절 '나들이' 전체 관람가

바로보기
무료
다운로드
없음
전편 다운로드 이용권 구매
조회수 17 2019.08.15
창고 보관돼온 美워싱턴 소녀상, 광복절 '나들이'

워싱턴 땅을 밟은 이후 3년 가까이 안식처를 찾지 못하고 창고에서 보관돼 온 평화의 소녀상이 광복절을 맞아 잠시 빛을 보게 됐습니다.

워싱턴 소녀상 건립추진위는 현지시간 15일 '소녀상과 나들이하기'라는 주제로 사진찍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소녀상은 낮 12시 주미 일본 대사관 앞, 오후 1시 주미 한국 공사관 앞에서 차례로 일반인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소녀상은 지난 2016년 12월 워싱턴에서 환영식을 통해 대중에 공개된 뒤 일본 측의 계속되는 방해 공작으로 건립 작업이 번번이 무산되며 32개월 동안 창고에서 보관돼 왔습니다.

추진위는 일본 측의 방해를 뚫고 연내 소녀상 건립 완료를 목표로 건립 장소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관 테마

연합뉴스 뉴스 카테고리

바르고 정확한 연합뉴스

전체보기
http://img.gomtv.com/images/neo_gomtv/images/brand_gzr/6013_web_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