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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유착' 전직 경찰관 1심서 징역 1년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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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 2019.08.14
'버닝썬 유착' 전직 경찰관 1심서 징역 1년

클럽 버닝썬과 경찰 사이의 유착 고리로 지목된 전직 경찰관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이자 모 화장품 회사 임원인 강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2,000만원을 추징했습니다.

강씨는 지난해 버닝썬에 미성년자가 출입한 사건을 무마해주는 명목으로 클럽 대표로부터 2,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재판부는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한 청탁 명목으로 돈을 받는 건 형사사법의 공정성을 크게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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