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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 2019.08.14
아베, 한일 정부관계 냉각돼도 "민간교류 이어져야"

징용배상 문제를 둘러싼 일본의 선제적 경제보복으로 한일 정부 간 관계가 악화하면서 민간차원 교류 중단도 잇따르는 가운데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민간 교류는 계속돼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선친 묘소 등을 참배하기 위해 야마구치현을 방문 중인 아베 총리는 어제(13일) 시모노세키시에서 후원회 관계자들과 저녁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민간 차원의 교류를 장려하는 취지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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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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