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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 독립자금 대고 빈털터리 된 김익주 선생 [남미의 독립운동가를 찾아서 Ep 1. 멕시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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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3 2019.08.12
1905년 5월, 우리나라의 외교권을 박탈하기 위해 일본이 강제로 을사조약을 체결하기 두 달 전. 1,033명의 한인들이 낯선 땅 멕시코의 프로그레소 항에 발을 내딛었습니다. '농부모집' 광고를 보고 이곳까지 온 이들은 첫 번째 멕시코 한인 이민자였습니다. 멕시코의 한인들은 궁핍한 생활 속에서도 수입의 20%이상을 독립운동 자금으로 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중 전 재산을 두 번이나 팔아 안창호, 이승만, 상하이 학교 등에 독립 자금을 지원한 김익주 선생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 한국일보 박소영 기자가 제 74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멕시코와 쿠바를 찾았습니다. 가장 먼 곳에서 독립운동을 지원했던 현지 동포들의 염원을 2회에 걸쳐 조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