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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로 우뚝 선 티파니 영 "엄정화 같은 디바 꿈꿔"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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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13 2019.08.07
솔로로 우뚝 선 티파니 영 "엄정화 같은 디바 꿈꿔"

[앵커]

K팝 대표 걸그룹이죠,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 영이, 이제는 솔로 가수로 우뚝 서서 미국 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새 싱글 '마그네틱 문'을 발표하고,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도 열었는데요.

정선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흘러나오는 고혹적인 목소리.

티파니 영의 싱어송라이터 실력이 돋보이는 신곡 '마그네틱 문'입니다.

레이디 가가, 시아 등 유명 팝가수들과 작업한 프로듀서, 페르난도 가리베이가 참여해 화제가 됐습니다.

<티파니 영 / 가수> "제가 4~5일 정도 밤을 샌 후에, 중간에 리프레시하러 나갈 때가 있어요. 그때마다 달빛이 떠 있는 것을 보고 그런 묘한 매력, 끌어당기는 에너지를 담은 곡을 만들고 싶어서…"

소녀시대 타이틀을 내려놓고 솔로 가수로 미국 시장에 도전한 지 약 2년.

지난 3월 미국 '아이하트라디오'가 주최한 음악 시상식에서 한국 여자 가수 최초로 수상하며 디바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티파니 영 / 가수> "음악부터 연기, 이제 프로듀서로서 자작곡을 하나하나씩 만들어가면서 활동 영역을 더 넓혀가고 싶어요. 저의 롤모델은 엄정화 선배님. 정말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최근 국내 단독 콘서트에서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솔로 활동도 즐겁지만, 데뷔 12주년을 맞는 소녀시대 멤버와도 언제든 뭉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티파니 영 / 가수> "저희는 얼마든지 어디서든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준비가 되어있으니. 가장 중요한 것은 무대를 준비하는 거죠."

연합뉴스TV 정선미입니다. (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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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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