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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은 여기까지” 김혜선, 손우혁 복수 위한 ‘송금 완료’

본영상수상한 장모 55회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3,567 2019.08.06SBS55회2분
김혜선(왕수진)은 오라버니에게 손우혁(안만수) 복수를 위한 돈을 전달하며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라는 말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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