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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212회 전체 관람가

조회수 798 2019.07.17SBS212회54분
◎ 꿈속에서도 발레를 하는 아이, 10살 윤시연 양! 국가대표급 발레리나 김주원의 인정을 받은 그 실력은?!



타고난 유연함에 놀라운 탄력까지!
체격조건은 물론 표현력까지 겸비한 발레 영재가 나타났다?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극찬한 주인공은 태백에 사는 10살 시연이다.
발레 학원 전공 반에서 언니, 오빠들과 함께 수업을 듣는 초등학생 시연이는
작은 체구에도 전혀 밀리지 않는데! 그 비결은 대체 뭘까?!




“시연이 같은 발레리나가 나왔다는 게 참 다행이에요.

천재성이 있어요.”

- 김긍수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



6살 때, 취미로 발레를 시작한 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발레리나의 꿈을 버린 적이 없다는 시연이.
발레를 향한 아이의 열정은 제작진이 설치한 관찰카메라에 그대로 담겼다.
분명 침대에 누워 잠이 든 상태에서 아이는 팔과 다리를 움직이며 발레동작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시연이가 살고 있는 강원도 태백에는 전문적인 발레 학원이 없어,
주말이면 아빠와 함께 서울에 올라와 발레를 배우며
인근에 마련한 숙소에서 생활하는 상황.
태백에서 아내와 함께 미용실을 운영 중인 아빠는
매주 왕복 8시간의 거리를 이동하며 딸의 발레를 지원해주고 있지만,
내심 걱정이 많다는데... 경제적인 문제는 물론,
아이가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참고 견뎌야 할 어려움과 고난들이 걱정된다는 것.



그런데, 여느 때와 같이 학원에서 열심히 발레 연습을 하던 시연이의 표정이 심상치가 않다.
올해 처음 참가하는 콩쿠르를 앞두고 몸이 마음처럼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데...
계속되는 실수에 선생님의 목소리는 점차 날카로워 지지만,
좀처럼 동작이 고쳐지지 않는 시연이.
그런 딸을 바라보는 아빠까지 표정이 굳어진다.

남다른 재능과 열정을 가졌음에도 녹록치 않은 현실에
고민 중인 시연이와 가족을 위해 영재발굴단이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바로, 국가대표급 발레리나 ‘김주원’과의 만남!



과연 시연이는 이번 콩쿠르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줄 수 있을까?
깜짝 놀랄 발레 콩쿠르 결과는 오는 7월 17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영재발굴단 주역들의 일취월장 스토리!

<영재들의 성장일기> 그 첫 편의 주인공은?




2년 전 유럽에서, 거장들의 마음을 훔쳤던 그 아이들이 다시 돌아왔다!
직접 쓴 동화로 세계 최고의 동화작가 앤서니 브라운과 교감했던 김노은 (9) 양!
그리고 살아있는 피카소라 불리는 이탈리아의 화가,
밈모 팔라디노에게 천재라는 극찬을 들었던 김하민 (10) 군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
어른 못지않은 뛰어난 재능과 귀여운 케미를 선보였던 두 친구가 동화작가로 대변신!
영재발굴단에 금의환향했다.



두 아이가 의기투합해서 선보인 작품은?!
노은이가 쓴 글에 하민이가 그림을 더하며 함께 엮어낸 동화책
<웃어요, 고릴라 할아버지>!!
다름 아닌, 두 꼬마작가가 유럽에서 경험한 특별한 이야기들을 담았다는데...
여행 당시 만났던 앤서니 브라운 작가가 형을 잃은 슬픔에 빠져있던 것이
귀국 후에도 내내 마음에 걸려서 앤서니 할아버지의 마음을 위로하고 싶었다는
노은이의 생각이 그 이야기의 시작이었다.
거기에 하민이 특유의 상상력이 더해져 아름다운 동화가 완성된 것.
두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동화책은 전문가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



노은이와 하민이에게 소중한 추억을 더 해줄 북 콘서트가 열리는 날!

하민이의 화려한 드로잉 쇼에 노은이의 가슴 먹먹한 동화책 낭독까지,
첫 독자들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무대가 이어지는데...
그림 동화로 사람들의 슬픔을 위로해주고 싶다는 두 아이의 마음은 과연 관객들에게 닿았을까?



하민 : 노은아 너는 어떤 사람들이 이 책을 봤으면 좋겠어?

노은 : 슬픈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힘을 냈으면 좋겠어

- 노은이와 하민이 인터뷰 중-



그리고, 세계에서 주목하는 환경 포럼 <노드 톡스(NORDtalks)>에 연사로
당당히 초대받은 소년이 있다!
반가운 얼굴의 주인공은, 환경을 사랑하는 꼬마 로봇공학자 홍준수(11) 군!
<영재발굴단>에 처음 출연한 8살 때부터 환경오염 문제에
남다른 생각을 들려줬던 아이는,
녹조로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로봇 ‘그리노’와 미세먼지 저감 기능을 가진
로봇 ‘노아’까지 고안해,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의 극찬까지 받은 바 있는데...
대한민국의 주요 인사들을 비롯해 북유럽 국가의 대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에 대해 논하는 글로벌 포럼이라,
모두 영어로 진행되는 발표!
과연, 이곳에서 꼬마과학자 준수는 어떤 메시지를 전하게 될까?



영재발굴단 주역들의 놀라운 성장 스토리는 7월 17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