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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7 2019.07.12
'단원 성폭행 논란' 하용부, 인간문화재 자격 박탈

밀양연극촌장 재직 시절 단원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하용부씨의 인간문화재 자격이 박탈됩니다.

문화재청은 무형문화재위원회가 하씨의 국가무형문화재 제68호 밀양백중놀이 자격을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씨는 지난해 2월 문화계 '미투' 운동 당시 성 추문에 휩싸였고,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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