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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의 느끼한 눈빛, 카메라맨에 부담 백배

본영상불타는 청춘 212회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37,548 2019.07.10SBS212회4분
최성국은 브루노의 김치버거 요리를 돕기 위해 김치를 자르다가 카메라를 향해 느끼한 눈빛을 선보인다. 그러자 카메라맨이 다른 곳으로 가고, 최성국은 당황한 웃음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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