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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 광주세계수영대회…준비 '착착'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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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5 2019.06.22
'D-20' 광주세계수영대회…준비 '착착'

[앵커]

세계 5대 스포츠 축제 중 하나인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대회는 193개국이 참가를 신청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광주에서는 경기장이 완공되고 막바지 점검이 한창입니다.

김경인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메인 경기장입니다.

1만1,000석 규모의 경기장 공사가 끝나고 막바지 점검이 한창입니다.

수영 종목의 꽃인 '경영'과 다이빙 경기가 이곳에서 치러집니다.

하이다이빙 경기장은 야외에 만들어졌습니다.

무등산과 조선대를 배경으로 익스트림 스포츠의 멋을 선사하게 됩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하이다이빙 경기대입니다.

낙하 높이가 27m로, 아파트 11층 규모에 달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193개국에서 7,200여명이 참가합니다.

참가 선수만도 2,995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조영택 /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 사무총장>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습니다."

대회 슬로건은 '평화의 물결 속으로'입니다.

광주시는 정치권과 세계수영연맹을 통해 북한의 참가를 꾸준히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용섭 / 광주시장> "북한이 이번 수영대회를 통해서 체육이 정치와 이념의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사실을, 체육을 통해서 교류와 소통이 곧 평화라는 사실을 전 세계에 보여주기를 희망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계수영대회는 세계 5대 스포츠 축제로 불립니다.

세계 200여 개국에서 10억명의 시선이 집중될 광주세계수영대회가 사실상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연합뉴스TV 김경인입니다. (ki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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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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