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TV

수동 재생버튼
에피소드
연속재생
ON으로 설정 시 다음회차가 자동으로 연속재생 됩니다.

[프로야구] 두산, 3회 10점 화력쇼…NC 누르고 4연승 전체 관람가

바로보기
무료
다운로드
없음
전편 다운로드 이용권 구매
조회수 76 2019.06.21
[프로야구] 두산, 3회 10점 화력쇼…NC 누르고 4연승
[스포츠와이드]

[앵커]

프로야구 두산이 NC에 대승을 거뒀습니다.

3회 무려 10점을 내며 화력쇼를 펼쳤는데요.

마운드를 든든히 지킨 두산 에이스 린드블럼은 다승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안홍석 기자입니다.

[기자]

승부의 추는 3회말 일찌감치 두산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두산은 선두타자 류지혁의 1루타를 시작으로, NC 선발 박진우에게서 안타와 볼넷을 연달아 뽑아내며 6점을 냈습니다.

NC 마운드가 윤강민으로 교체된 뒤에도, 두산의 화력은 사그라들지 않았습니다.

오재원이 그간의 부진을 씻어내는 석점 홈런으로 일찍 찾아온 축제 분위기를 더 뜨겁게 만들었고, 페르난데스도 한 점짜리 적시타를 보탰습니다.

3회를 무려 10점짜리 빅이닝으로 장식한 두산의 막강 타선은 이후에도 넉 점을 더 냈습니다.

선발 린드블럼은 6이닝을 2실점으로 틀어막는 역투로 두산의 14대 2 대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린드블럼은 SK 산체스를 제치고 다승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또 잠실구장 15연승으로 특정 구장 최다 연승 신기록을 썼습니다.

한화는 이성열의 끝내기 만루 홈런으로 롯데를 제압하고 7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넉 점 차로 뒤졌던 한화는 9회말 노시환의 희생플라이 등으로 한 점 차까지 따라붙었습니다.

이어 2사 만루에 타석에 선 이성열이 롯데 마무리 박진형의 1구째를 퍼올려 대역전극을 완성했습니다.

대구에서는 LG가 삼성을 이틀 연속 제압하고 3위를 지켰습니다.

이형종이 투런포를 포함해 3안타 4타점을 올리며 LG의 공격을 이끌었고, 정주현과 유강남도 홈런 한 방씩으로 보탰습니다.

연합뉴스TV 안홍석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관 테마

연합뉴스 뉴스 카테고리

바르고 정확한 연합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