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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전 5기' 김광현, 시즌 8승 달성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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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6 2019.06.20
[프로야구] '4전 5기' 김광현, 시즌 8승 달성
[스포츠와이드]

[앵커]

프로야구 SK의 에이스 김광현이 5번째 도전 만에 시즌 8승에 성공했습니다.

LG의 구본혁은 프로 데뷔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김종력 기자입니다.

[기자]

앞선 4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를 하고도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던 김광현.

KIA전에 나선 김광현은 1회부터 두 명의 주자를 내보내는 등 최고의 몸상태는 아니었습니다.

안타 8개를 맞고 볼넷도 4개나 허용했지만 6회말 1사 만루에서 안치홍을 병살 처리하는 등 결정적인 순간마다 에이스의 힘을 보여줬습니다.

3회 한동민과 최정의 적시타로 두 점을 뽑은 SK 타선은 5회 정의윤의 석점 아치가 더해지며 김광현의 어깨를 가볍게 했습니다.

6이닝 1실점을 기록한 김광현은 5번째 도전 만에 시즌 8승을 올렸고, SK는 KIA를 여유있게 물리치고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김광현 / SK와이번스> "개인적으로도 팀적으로도 꼭 이겨야 하는 경기라서 좀 부담을 갖고 던졌는데 결과가 좋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LG와 삼성이 3대3으로 맞선 6회 타석에 선 LG 신인 구본혁.

삼성 선발 백정현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립니다.

프로 데뷔 12경기 만에 나온 구본혁의 첫 안타이자 홈런이었습니다.

롯데 이대호는 한화전에서 홈런 두 방을 터뜨리며 11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대호의 활약을 앞세운 롯데는 한화를 꺾고 시즌 최다인 4연승을 기록했습니다.

두산은 시즌 9승째를 올린 이영하의 호투와 정수빈의 결승타를 앞세워 3연승을 달렸습니다.

두산에 진 NC는 5연패에 빠졌습니다.

연합뉴스TV 김종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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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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