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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역시 에이스 양현종…6연승 행진으로 시즌 7승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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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8 2019.06.19
[프로야구] 역시 에이스 양현종…6연승 행진으로 시즌 7승
[스포츠와이드]

[앵커]

프로야구 KIA 에이스 양현종이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6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시즌 7승을 달성했습니다.

4번 타자 최형우는 역전 스리런 아치로 양현종의 어깨를 가볍게 했습니다.

이대호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부산 원정에서 감기에 걸린 양현종은 경기 초반 고전했습니다.

1회 최정에게 적시타를 내줘 선취점을 허용했고, 4회에는 정의윤과 이재원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또 1실점 했습니다.

그러나 흔들리지 않고 뛰어난 완급 조절 능력을 앞세워 이후로는 SK 타선을 성공적으로 틀어막았습니다.

7회까지 KIA 마운드를 지킨 양현종은 삼진 5개를 곁들여 2점만을 내줘 4대 2 역전승을 이끌고 시즌 7승을 따냈습니다.

지난달 14일까지 1승 7패로 리그 최다 패 투수였지만, 이후 6경기에서 모두 승리투수가 돼 7승 7패로 승률 5할을 맞췄습니다.

<양현종 / KIA 타이거즈 투수> "제가 나갈 때마다 야수들이 득점 지원도 많이 해주고 (한)승택이 리드도 워낙 좋고 수비들이 잘 막아줘서 한 이닝 한 이닝을 꾸준히 던질 수…"

KIA 4번 타자 최형우는 1대 2로 끌려가던 5회 2사 1, 2루에서 역전 스리런 홈런을 터트려 양현종을 도와줬습니다.

민병헌의 방망이가 한화 마운드를 맹폭합니다.

3회 선제 결승 3점 아치로 김민우를 두들긴 것을 시작으로 4회 1타점 적시타, 5회 2타점 안타로 하루에 6타점을 쓸어 담았습니다.

화끈한 화력을 앞세운 롯데는 한화를 11대 3으로 꺾고 3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삼성은 홈런 4방을 몰아쳐 LG에 12대 5로 역전승했습니다.

연합뉴스TV 이대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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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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