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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3 2019.06.12
[뉴스1번지] 故 이희호 여사 조문 이틀째…추모객 발길 이어져
<출연 : 한민수 전 국민일보 정치부장·이경수 전 새누리당 부대변인>

마지막 순간까지도 한반도 평화를 걱정했던 고 이희호 여사의 장례식 이틀째인 오늘, 빈소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씨도 다녀갔습니다.

한편 국회 파행이 장기화 되는 가운데 정당 해산 청원에 대해 청와대가 답변을 놓고 또 다른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한민수 전 국민일보 정치부장, 이경수 전 새누리당 부대변인과 짚어봅니다.

<질문 1> 고 이희호 여사를 추모하는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DJ의 정치적 동지이기 이전에 1세대 여성 운동가로서 평화운동가로서의 발자취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어요. 두 분은 어떤 부분에 가장 주목하셨습니까?

<질문 1-1> 이 여사께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서도 계속 노력해왔던 만큼 북한이 조문단을 파견할 것이란 예상이 많았는데요. 하지만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당시에는 6명이나 조문단을 보낸 것과 달리 이번에는 별도의 조문단 방문이 없다고 하죠?

<질문 2> 오늘 빈소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가 빈소를 찾아 눈길을 끌었는데요.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언도했던 전두환 전 대통령 내외와의 악연에도 불구하고요. 이 여사께서 생일까지 챙겼다고 해요?

<질문 3> 정적도 품을 수 있는 이런 포용력을 보여줬던 고 이희호 여사, 역시나 떠나는 길목에서 남긴 유언도 울림이 큰 것 같아요?

<질문 4> 청와대 강기정 정무수석의 답변 들어봤는데요. 역대 최대 청원수를 기록한 한국당 해산 청원(183만명)과 민주당 해산 청원 (33만명)에 대한 강 수석 발언의 방점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5>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입장 듣고 왔는데요. "야당에 대한 전면전이고 사전 선거운동"이다, 때문에 한발 더 나아가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데, 두 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국민소환제 청원에 대한 청와대 복기왕 정무비서관 답변 들어봤는데요. 역대 최악의 식물국회라는 비판을 받는 상황이다보니 어느때보다도 국민소환제가 힘을 받고 있어요. 두 분은 국민소환제 도입의 필요성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7> 물론 국민 청원 답변 기준이 20만명을 훌쩍 넘기긴 했지만요. 국회 정상화에 대한 접점을 찾지 못하는 시점에 청와대가 잇따라 국회를 상대로 이런 책임론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떻게 보세요?

<질문 8> 문 대통령의 해외순방을 둘러싼 정치권의 '말 전쟁'이 한창입니다. 먼저, 논란의 씨앗을 제공한 한 언론사의 칼럼부터 짚어보죠. 북유럽 순방 중인 문 대통령 내외의 노르웨이 베르겐 방문을 해외 유람이라고 묘사한 건데요. 청와대가 외교적 결례라며 정정을 요청하기도 했어요?

<질문 9> '천렵질' 표현으로 막말 논란에 휩싸였던 민경욱 한국당 대변인이요. 이번에는 이 신문의 칼럼을 인용해 "나도 피오르 해안 관광을 하고 싶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막말이라는 민주당의 비판에 당사자는 "야당의 정당한 비판"이라고 주장합니다. 두 분은 어떻게 평가하세요?

<질문 10> 눈에 띄는 것은 며칠전까지 더 이상 막말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던 황교안 대표가 이번에는 민 대변인을 두둔했는데요. 일각에서는 당내 강경파의 눈치를 보느라 황 대표가 갈피를 못잡는다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질문 11> 대표적인 친박계 홍문종 의원이 불지핀 친박 신당론으로 당내도 어수선한 상황입니다. 황교안 대표 체제 이후 잠잠하던 계파간 목소리가 다시 불거지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이유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12> 함께 탈당설이 돌던 김진태 의원은 "우리 당에서 할 일이 많다"면서 홍 의원을 만류하고 나섰어요. 하지만 황 대표를 향해 "당이 탄핵에 대한 입장이 명확하지 않은데, 어떻게 책임론을 이야기하냐"며 불만을 드러냈거든요?

<질문 13> 장제원 의원 역시 공개적으로 지도부의 장외투쟁 국회 전략을 비판하는 발언도 나왔습니다. 황 대표로서는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해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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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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