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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강다니엘…SNS서 베일 벗은 스타들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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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9 2019.06.11
강동원·강다니엘…SNS서 베일 벗은 스타들

[앵커]

배우 강동원이 처음으로 유튜브를 통해 일상생활을 공개했습니다.

가수 강다니엘은 인스타그램에서 근황을 알렸는데요.

SNS를 통해 팬들과 접촉하는 스타들이 늘고 있습니다.

정선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강동원 / 배우> "안녕하세요. 강동원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서 너무 반갑고요, 친구들이 LA까지 놀러 와줘서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강동원이 신비주의 이미지를 깨고 대중 앞에 나섰습니다.

일상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올린건데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집에서 요리하며, 친구들과 웃고 떠드는, 배우가 아닌 인간 강동원의 모습을 진솔하게 보여줍니다.

<강동원 / 배우> "배정남은 요리 전혀 못하고, 라면은 끓일 줄 알려나. (나는 어때?) 당신은 프로 먹방러."

오디션 프로그램 정상까지 올랐지만,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강다니엘.

법원 판결로 독자적인 활동이 가능해지자,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깜짝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했습니다.

<강다니엘 / 가수> "공식적 인사보다 여러분들에게 빨리 얼굴을 비춰드리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여러분도 혹시라도 제 얼굴을 까먹었을까 봐, 빨리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베일에 쌓였던 스타들이 속속 SNS에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재근 / 대중문화 평론가> "어느 정도는 사람이 자기 노출을 하고 싶은, 소통을 하고 싶은 욕구가 있기 마련인데, 매체를 통해 하기에는 부담스러워도 자기 스스로 자기가 통제할 수 있는 개인 채널을 통해서는 편하게 소통할 수 있기 때문에…"

팬들과의 소통이 대세가 되면서 SNS를 적극 활용하는 스타들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정선미입니다.

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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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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