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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203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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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42 2019.05.15SBS203회55분
◎ 야구계의 대형스타 탄생 예감?! ‘바람의 아들’ 이종범!
그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다는 13살 두동현 군의 놀라운 실력은?!




현재 야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있는 김경문 감독을 비롯해
수많은 프로야구 스타를 배출해낸 대구의 야구 명문 옥산초등학교!
30여명의 야구 실력자들 가운데,
당당히 1번 타자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는 주인공은,
바로 13살 두동현 군이다!


90년대 프로시절, 전설의 4번 타자였던 마해영 감독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는 아이!
마치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다는데!
그 명성에 걸맞게 한 시즌 통산 동현이의 타율은 6할 4푼 9리!
이를 두고 양준혁 해설위원은 만화에서나 나오는 확률이라며
대형 스타감이라고 극찬했다.


먼저 야구에 발을 들인 형을 따라 2년 전,
동현이 역시 야구 선수의 길을 걷게 됐다는데.
타고난 신체조건에 야구에 대한 감각까지 더해져
지금은 전국에서 주목하는 선수로 거듭났다.
두 형제가 안정적으로 야구실력을 키워올 수 있었던 건,
부모님의 남다른 희생과 지지가 있었기 때문인데.
24시간 편의점을 운영하며 밤낮없이 일을 하면서도
아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잠을 줄여가며
야구 공부를 하는 아버지,
그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손수 마사지를 해주시는 어머니까지.
끌어주고 밀어주는 가족 덕분에 힘이 난다는 동현이.


그런데 최근 5월 말에 있을 전국 소년체전을 앞두고
경쟁상대인 다른 초등학교 야구부와 연습경기를 치르며
동현이는 큰 고민에 빠졌다. 팀의 승패를 좌우할 결정적 순간,
혹은 주자가 나가 있어 득점을 할 수 있는 좋은 상황에 타석에 오르면,
평소 보여주던 실력과 달리 스트라이크 존을 벗어난 공에도
스윙을 하는 상황이 종종 벌어졌던 것.
그것은 곧 아웃이나 병살타로 이어지며 동현이를 자책하게 했는데.


팀의 주전 타자로 부담이 클수록 마인드컨트롤이 잘 되지 않는다는
동현이를 위해 영재발굴단이 특급 만남을 준비했다!
바로 평소 동현이의 롤모델인 SK 와이번스의 거포!
한동민 선수와의 만남~ 과연 동현이는 한동민 선수에게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야구 천재 13살 두동현 군의 이야기는
5월 15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천재 발견 연구소] 런던풋볼어워즈 2019 올해의 선수이자,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핵심 공격수 손흥민!
지금의 그를 만든 8할은?




평범함과 비범함의 한 끗 차이를 만든 천재의 8할을 찾아보는 시간
<천재발견 연구소> 네 번째 주인공은,
영국의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로 활약하며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무려 두 골을 뽑아내 팀을 4강 진출로 이끈 주인공이자,
토트넘 팬클럽 회원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
‘올해 최고의 골’의 주인공! 축구선수 손흥민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손흥민 선수를 만든 8할은 과연 무엇일까?


손흥민 선수가 다른 선수들보다 유난히 많은 한 가지!
연봉? 인기? 바로 눈물이다!
지난 2011년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일본전과의 패배 후
눈물을 보인 손흥민은 이후 월드컵에서도,
올림픽에서도~ 졌다 하면 눈물을 쏟아내며
‘울보 손흥민’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는데!
심지어 라커룸에 격려차 방문한 대통령에 기대어
또 한바탕 눈물을 쏟아냈던 손흥민 선수!
그 눈물의 의미는 다름 아닌 불타오르는 승부욕이라는데..
하지만 운동선수의 기본성향인 승부욕을 그만의 8할로 이야기할 수 있을까?


손흥민을 이야기할 때,
눈물만큼 유명한 것이 바로 아버지에게 배운 기본기다!
손흥민은 일반적인 유소년팀 축구선수로 운동을 시작한 것이 아니었다.
손흥민의 아버지, 프로축구 선수 출신 손웅정 감독에게
직접 축구를 배운 것.
그 과정에서 아버지가 가장 강조한 것이 바로 ‘기본기’라고.
초등학교 1학년 축구를 시작해 경기에 나간 건 7년 후인
중학교 2학년이었다고 할 정도로,
혹독하게 기본기 훈련에 집중했다는 손흥민 선수!
이렇게 기본을 성실하게 지키는 노력과 열정 덕분에
손흥민은 2010년 독일의 분데스리가에 화려하게 데뷔할 수 있었고,
2015년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로 이적,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축구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그런데! 제작진이 손흥민 선수를 더 깊이, 더 종합적으로 연구한 결과!
승부욕, 기본기에 대한 중요성,
끊임없는 노력 외에 ‘다른 선수들에겐 없고 손흥민에겐
있는 결정적 한 가지’가 있었다!
토트넘 구단 선배인 이영표 선수 등 그의 주변 사람들이
밝힌 손흥민 선수의 또 다른 면모!
그것은 손흥민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모두가 입을 모아 얘기하는데! 과연 그것은 무엇일까?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세계적인 축구선수 손흥민의 8할은
5월 15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됩니다.





◎ 전국 무용 콩쿨에서 초.중.고 전체 대상인 장관상을 수상한 13살 강희수 양! 모두의 극찬을 받는 소녀가 눈물을 보인 이유는?



영재발굴단에 자신의 최연소 뮤즈를 소개하고 싶다는 한 사람!
아르헨티나, 브라질, 호주, 싱가포르 등 전 세계 무용단의 러브콜을
받아온 무용 음악 작곡가 김재덕 씨다.
한 초등학생의 무용 영상을 보고 영감을 받아 처음으로
어린 아이를 위한 현대무용 곡을 썼다는 것!
전 세계 무용수들을 보아온 그의 예술혼을 불타게 만든
오늘의 주인공은 13살 강희수 양이다.


독보적 실력으로 초등학생 나이에 고등학교 입시반 수업을 듣는 희수!
비교 불가한 점프 높이와 활공 시간으로
수업 내내 시범을 보이며 언니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었는데.
그렇다보니 무용을 시작한 이후 나가는 대회마다 또래와는
차원이 다른 안무를 선보이며 상을 휩쓰는 것은 물론
작년에는 고등학생 언니들을 제치고 장관상을 타기도 했다.


희수의 비결은 연습 또 연습!
언니들과 함께하는 중등부,
고등부 현대무용 수업은 물론 고운 선을 배우기 위한 한국무용,
기초를 탄탄히 다지기 위한 어린 동생들과 함께하는 초등부 발레 수업까지!
희수는 학원에 있는 거의 모든 수업을 다 들으며
하루에 6시간 이상 쉬지 않고 춤을 추는데!
그것도 모자라 모두가 학원을 떠난 시간 넓은 홀을
혼자 쓰기 위해 남아서 개인 연습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한다는데.
인대를 다쳐 깁스를 했을 때도 정해진 연습량을
채울 정도로 자기 관리에 엄격하다는 희수.
학원 선생님도 부모님도 제발 하루만 쉬라고 말릴 정도다.


곧 있을 국제 콩쿨을 앞두고 최근에는 훨씬 더 연습량을 늘렸다는 희수.
밝은 곡에 가벼운 동작들을 했던 지난 콩쿨들과 달리,
이번에는 처음으로 세계적 작곡가인 김재덕 감독이 희수를 위해
만들어준 창작곡에 고난도 동작들을 연결해 안무를 만들었기 때문이라는데..


그런데 갑자기 연습 도중 갈비뼈 통증을 호소하며
주저앉아 버리는 희수.
알고 보니 3년 전부터 종종 아프기 시작했다는
희수의 왼쪽 갈비뼈는 언뜻 보기에도 오른쪽에 비해 돌출되어 있었다.
처음 통증이 시작됐을 때 병원을 찾았지만 원인도 해결책도 찾지 못한 채
부모님과 희수는 애타는 시간을 보냈다는데..
콩쿨 연습 때문에 무리를 한 것일까.
다시 시작된 희수의 갈비뼈 통증.
하지만 희수는 찢어질 것 같다는 고통에도 희수는 앓는 소리 한번 내지 않고
견디며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늦은 밤 통증을 견디며 집에서도 무용연습을 하는 딸을 지켜 보다 못한
아빠가 희수의 방을 찾았다.
다시 한 번 병원을 찾아 검사해보고 결과가 좋지 않으면
무용을 그만둬야 할 것 같다는 것..
청천벽력 같은 아빠의 말에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는 희수.
과연 희수는 무용을 계속 할 수 있을까?


아무리 고통스런 상황이 와도 무용을 놓고 싶지 않다는 천재 무용수
13살 희수의 이야기는 5월 15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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