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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201회 전체 관람가

SBS 30일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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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37 2019.05.01SBS201회54분
◎ 세계적인 안무가를 꿈꾸는 댄스 영재 오가현(13)양!
가현이를 위해 요즘 대세, 핫한 여가수 ‘청하’가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예술을 사랑하는 젊은이들로 가득한 홍대 이곳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한 아이가 있었으니, 초등학생의 실력이라고는 볼 수 없을 정도로 파워풀하고
강렬한 춤을 추는 오늘의 주인공 오가현(13) 양이다.
이미 SNS상에서 댄스 영재로 유명하다는 가현이는 놀랍게도
본격적으로 댄스를 시작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다는데.
락킹, 왁킹, 얼반, 재즈, 팝핀 등 모든 댄스 분야를 섭렵한 것은 물론,
엄청난 성장 속도를 보여주며 국내 최고의 댄스 전문가들까지 혀를 내두르게 했다는데.
특히,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가시나', 트와이스의 'TT' 등의 안무를 지도한 한편,
댄스 동영상 사이트에서 1500만 구독자를 보유 중인 안무가 리아킴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힙합 댄스를 오래 배운 것 같진 않고 거의 처음 배우는 것 같은데
집중력이 상당하다고 느꼈고, 안무 클래스 안에서 어떤 그 집념 같은 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내가 이 클래스에서 제대로 내 재능을 표출하고 가겠다 하는 의지 같은 거?
- 리아킴 인터뷰 中-

가현이의 꿈은 아이돌이나 댄서가 아닌,
자신만의 감정과 색깔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안무가!
꿈을 이루기 위한 가현이의 노력과 열정을 일상에서도 엿볼 수 있었는데.
더 오래 춤을 추기 위해, 매일 가장 먼저 연습실을 찾아 한 시간 이상
준비운동을 하는 것은 물론, 안무에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싶어서
보기만 해도 아찔한 덤블링과 아크로바틱까지 배우고 있었는데....

그런 가현이의 가장 큰 소원은 실제로 활동 중인 가수의 안무가가 되어보는 것!
그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영재발굴단 제작진이 특별한 미션을 함께했다.
바로, 안무가 없는 k-pop 곡 중 하나를 골라 안무를 창작해보는 일!
가현이가 고른 노래는 청하의 ‘BAD BOY’다.
‘BAD BOY’에 맞게 안무를 창작하기 시작하는데......
문제는 가수의 단독 안무가 아닌 백댄서까지 등장하는 군무라는 것!
처음 시도하는 군무 댄스를 가현이는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까?
그리고, 가현이를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특별한 손님!
가수 청하~ 청하는 본인의 노래로 안무를 만든 가현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춤을 사랑하는 댄스 영재 가현이의 새로운 도전과 특별한 만남은
5월 1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이것만 알면 나도 천재~ 영재발굴단의 코너 [천재발견연구소]
이번 주인공은 길에서 노숙하던 청년에서 만화의 거장이 된,
‘미생’, ‘내부자들’의 원작자 윤태호다! 과연 윤태호 작가를 만든 8할은?

이것만 알면 나도 천재? 평범한 사람을 지금의 천재로 만든 8할은 무엇이었는지
찾아보는 시간~ 천재발견연구소! 그 세 번째 주인공은,
이 시대 만화의 아이콘이자, 문화의 아이콘! 만화 거장 윤태호 작가다.
윤태호 작가는 1993년, 월간 점프 <비상착륙>으로 데뷔한 이래,
<야후>, <이끼>, <내부자들> 등 사회성 짙은 작품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특히 바둑과 샐러리맨의 생활을 연결시킨 명작 <미생>은
2014년 드라마로 만들어져 시청자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에 ‘미생’ 신드롬 까지 만들어 냈었다.
지금은 명실상부 거장의 위치에 오른 윤태호 작가! 그를 만든 8할은 무엇이었을까?

사실, 윤태호는 찢어지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보냈다.
미대를 진학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지만, 돈이 없어 노숙하며 미술학원에 다녔다고….
그런데, 다행히 그때 같이 노숙을 하며 만난 사람들이 바로,
당대 최고의 만화가 허영만의 문하생들이었던 것!
허영만 작가의 만화를 보며 만화가의 꿈을 키웠던 그는
이 운명적인 만남을 계기로 허영만 화실의 문하생이 되었다는데.....

한편, 윤태호는 윤테일이라고 불릴 정도로 디테일한 캐릭터와 장면 묘사로 유명한데......
이런 디테일 뒤에는 자신만의 노력과 열정이 있다고~
심지어 캐릭터를 그리기 전에 엑셀로 등장인물 연표를 만들기까지 한다는 그!
각각의 캐릭터들의 출생이후 발생한 사회적, 정치적, 세계적 사건까지
함께 정리해 캐릭터의 사실감을 높인다는 것인데~
이런 섬세하고 치열한 취재로 정말 현실에 있을 법한 생생한 캐릭터들이 탄생한다!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런 실감나는 캐릭터와 장면 묘사도 훌륭하지만,
더 놀라운 건 무엇보다 만화에 등장하는 대사다!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아 윤태호의 작품은 인생 교과서라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명대사의 원천에 대해 윤태호 작가는 어린 시절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이라며,
자신이 생각하는 8할에 대해서 망설임 없이 답까지 했는데!
그 8할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의외의 것이었다고!

충무로가 사랑한 문화예술의 거장, 윤태호 작가의 의외의 8할은
5월 1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고생 많으신 할아버지를 위해 레슬링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던
산청의 기적 이유신 군(14)에게 생긴 반가운 변화들!

지난 1월 9일 SBS ‘영재발굴단’ 187회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던
경남 산청의 레슬링 영재 이유신 군의 후속 이야기가 방송된다.

지난 겨울 출연 당시 뛰어난 레슬링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유신이에게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었다. 어려서 엄마와 헤어지고 아빠는 타지에서 일하고 있어
할아버지와 단둘이 지내고 있는 유신이.
안타깝게도 할아버지가 딸기 농사로 바쁠 땐, 밥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고
빵과 우유로 끼니를 때우고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하나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는 괜찮다며 할아버지의 건강을 걱정하던 유신이~
유신이의 예쁜 마음과 레슬링에 대한 열정은 큰 감동을 전해줬었다.

방송 이후,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졌다.
한 후원자의 도움으로 고른 영양의 푸짐한 반찬들이 매주 배달돼
이제 진수성찬 부럽지 않은 식단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가 하면,
체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훈련에 필요한 운동화와 체육복,
게다가 격려와 응원이 가득한 편지까지!
전국 각지에서 보내준 관심과 응원으로 유신이와 할아버진 큰 힘을 얻고 있다고~

그리고 들려온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
지난 방송 때 모두를 안타깝게 했던 유신이네 방,
다 뜯어진 벽지와 불에 검게 탄 장판이 할아버지와 유신이의 어려움을
고스란히 보여줬었는데~ 그 방을 바꿔 주고 싶다는 후원자가 나타난 것!
무려 60여 명의 사람들이 힘을 모아 유신이네 집을 보수하고 도배, 장판까지
새로 싹~ 바꿔놓았는데! 과연. 유신이네 집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한편, 경남 하계 체전을 앞두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기 시작한 유신이.
중학생이 된 만큼 더 강해진 훈련 강도! 그리고 새로운 기술 훈련도 기다리고 있는데~
또래에 비교해 작은 체구로 빠른 득점을 위해 고난도의 기술을 익히고 있는 유신이,
수많은 사람의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전보다 더 열심인데......
중학생이 된 후 열리는 첫 대회를 유신이는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모두를 감동시킨 산청의 레슬러 14살 유신이의 중학교 첫 대결은
5월 1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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