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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회 12세 이상 관람가

KBS 30일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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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3 2019.04.28KBS1회
① 요리인생 50년! 6000개의 레시피를 보유한 전통 한식의 대가 심영순(80)
심영순 선생님에게는 어머니의 피를 물려받아 요리 관련 일을 걷고 있는 네 명의 딸들이 있다.
그 중 어머니의 복잡하고 어려운 요리 레시피를 보편화해 한식을 대중화 시키고
좋은 음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요리 사업에 뛰어든 넷째 딸 장윤정 씨!
얼마 뒤 어머니 레시피로 만든 반찬가게 & 한식당 런칭을 앞두고 있는데~
런칭을 위해서는 어머니의 최종 메뉴 시식 평가를 거쳐야한다.
1,2,3차 시식을 거쳐 드디어 4차 시식! 오늘 통과하지 못하면 무사히 가게를 오픈할 수 없다!
과연 장윤정 대표는 심영순 선생님에게 합격점을 받을 수 있을까?

② 창원의 아이돌 구단이라 불리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농구 구단 LG세이커스!
하지만 성적은 만년 하위권에 머물러있었는데... 그런 팀을 올해 준결승 진출로 이끈 감독이 있었으니...!
바로, 90년대 핫한 농구계를 장악한 대한민국 최고의 ‘포인트 포워드’ 농구선수 현주엽!
그가 부임 2년 만에! 지난 시즌 9위의 흑역사를 딛고 준결승의 새역사를 쓰기 시작했다.
플레이오프 3위를 확정지은 후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르던 그 날부터 펼쳐지는 그들의 이야기!
편안한 형 같은 보스라 주장(?)하는 현주엽 감독의 말과는 달리 할 말이 많다는 LG세이커스 선수들!
그들의 진짜 삶은 농구판 미생?!
창원 LG세이커스 현주엽 감독과 선수들 사이의 갑갑함을 밝혀본다.

③ 중식 대가 이연복이 운영 중인 2개의 중식당!
그 중 서울 점에는 이연복이 있다면 부산 점에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아들 이홍운 팀장이 있는데...!
재료 문제로 탕수육을 없앤 아들 VS 중식의 기본 탕수육을 부활시키고 싶은 아버지!
탕수육을 부활시키기 위해 휴무일에 직원들을 소집하기 까지 이르렀는데... 부자 탕수육 대전의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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